힘든 일을 안 하려고 하기 때문
근데 웃긴 건
힘든 일 하는 거 (3D, 생산직, 물류) = 앰생 패배자
이 프레임을 전국민이 합심해서 수십년간 세뇌시켜놨음
드라마나 sns에서 보여지는 세상은 0.1%의 삶만이 누릴 수 있는 건데
그걸 요즘 애들은 국민 평균이라고 생각 함
그러니 자신들은 흔히 말 해 가오 안 죽는 일들을 하면서 돈은 존나게 많이 버는 걸 하고 싶어 하는데
그럴 수도 없음 왜냐 학력들이 개판이거든
대한민국 사회에서 공부 하는 걸 지향해야 되는 길은 맞는데
저런 프레임을 씌워져선 안 됐음
그래서 저 업종이 젊은 층은 걍 하루 일용직 말곤 죄다 앰생 틀딱, 외노자 천지인 거임
그 프레임에 그 처우를 해주다 보니깐 최저임금만 뿌려대고
제대로 체계 잡고 기술자들도 발굴해주면서 자격증도 만들게 하고
충분히 처우 좋게 만들 수 있는데 그걸 못 함 대한민국에선
그래봤자 공부 안 해서 저런 일 하는 앰생들 프레임이 있기 때문 ㅋㅋ
힘든일 안할려하는게 아니고 회사문화가 문제지 노무사딴 애도 적응 못해서 해외이민갔더라
200따리 좆소도 전세계 상위 20프로에 드는 일자리인데 말야
진짜 한국인들 주제도 모르고 눈만 높은거 맞다ㅋㅋ 어릴때부터 그런 프레임 교육이 잘못된듯 모두 상류층의 삶만 바라보고 모두들 그렇게 살 수 있을 거라 믿는 게 잘못됐다
이제와서 바꿀려해도 너무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