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파민이 씹창남
원래 인간은 고통속에서 성장하면서 보상으로 도파민을 얻음
근데 백수는
게임, 패스트푸드, 야동, 자위, 디씨, 유튜브 등
골방에서 즉각적인 즐거움으로만 도파민을 얻다보니깐
점점 도파민 평균치는 낮아지면서
인간에게 열정과 동기가 사라짐
열정과 동기가 없는 인간은 그냥 시체랑 다름 없음
그러니 지금이라도 바뀌고 싶은 의향이 있다면
매일 찬물샤워 한 번씩 해주면서
(실제로 찬물샤워는 유의미한 도파민 수치를 상승시킴)
저 위에 있는 것들을 차차 줄어내가야 됨.
이거 ㄹㅇ임..
고오맙다.. - dc App
저출산때문에 세금 한 50%내도 그말할수있을까? - dc App
무슨 백수가 돈도 못 벌면서 세금, 나라 경제 걱정을 하노
ㅋㅋㅋㅋㅋ 팩폭 심지어 지금 세금은 10퍼정도인데 부풀리기 하는것도 개역겹네
근데 바로 옷통까고 찬물샤워하면 심장병 걸려서 안되겠지? 가슴에 물 좀 적시고 해야 되나? - dc App
난 백수아니여도 똑같던데... - dc App
왜 굳이 일해서 힘들어야 되나 그냥 편하게 살다 뒤지면 되지 어짜피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구
나 습관이 샤워 항상 마무리 찬물로 하는건데 5년째 백수
ㅈㄴ웃기네ㅋㄲ
ㄹㅇ 이거보고 굽네고추바사삭 시켰다 - dc App
도파민이 문제라면 투자하는건 어때
얼어죽어 병신아
자기개발책 수십권 보고서 스무개넘게 할거 알려줘도 나는 욕만 뒤지게 먹었었는데 결국 나는 정규직 6개월만에 취업했다만
저건 최고경영자나 과학자급 일할맛 나는 애들이고 일반인은 그냥 허드렛일하면서 시간때우면서 돈버는 애들인데 무슨 도파민이냐 그냥 나는 노비구나 이런생각하지 막상 설거지 10분이라도 해봐라 집에가고싶다 이생각만들지
22년 4월부터 계속 집에서 20~30분씩 홈트하고 밤 11시에 샤워하는데 솔직히 전과 딱히 차이를 못 느끼겠음.. 운동 시작한 것도 성격에 좋은 영향+ 자신감 올라간다 해서 시작한 건데 지금 느끼는 건 우울증 방지 정도의 미미한 효과밖에 없는 거 같음
그리고 뭘 해야 될지도 모르겠고 잘할 수 있단 이미지가 떠오르지 않고 계속 실패할 거 같음 실제로도 잘할 수 있단 확신이 없으니 점차 자신감 떨어지고 실패하게 되고 이런 게 반복할수록 다른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그냥 계속 도돌이표임
좆도 개소리인게 일하는 새끼여도 자위, 도박 지 할 거 다 하면서 도파민 박살냄 ㅇㅇ 백수만 그렇다고 단정짓지마 병신아 ㅋㅋ
ㄹㅇ
차피 직장인들도 다똑같음 자유없는 직장인들이 오히려 시체들이면 시체들이지 뭔..
백수한다고 뭔 도파민이나오냐 우울한생각만 하고 게임도 다 재미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