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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안경쓴 할머니는 해당 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인데

가족 임종을 지킬때에도 저렇게 할수 있을까 할정도로 헌신적이고 친절하더라.


마지막 순간에 노래 불러주면서 편하게 숨 들이키세요 하면서 말하면서

저렇게 얼굴 가까이 대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날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