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지금 유방암 재발 해서 병원 누워 있는데 척추에 암 전이 되서 사지 마비됨
+거기다가 기독교 종교 중독에 매일 방언기도 싸지르면서 옆환자들.간호사 까지 광역딜넣음
똥기저귀 갈아줘야하고 항문 닦아주고
먹질 못해서 믹서기에 음식 갈아줘야함
어디로 가지도 못하고 가족들다 이혼하거나 엄마 손절해서 나혼자 간호중
몇일전에 3주만에 병원에서 생활하다
외출나갔는데 종교 포교당해서 22만원 뜯김
+ 오늘 보증금 사기당해서 230 날림
엄마는 사지마비
나는 250만원 사기당하고
혼자 병원에서 매일 간호중
지금 잠도 병원침대에서 잔다
멘탈 제대로 털리네
좋은 일 있길 기도한다.
내가 너에게 진실을 알려주자면..병원치료 받으면 죽는다 자연치유가 답임 유기농 음식..병원에 가지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랑 하비다이아몬드 책 보셈..
개좆지랄 하지말고 가라 유사과학충아
멍청한 새끼 하하하
하하하 이지랄ㅋㅋㅋ
개 멍청하네 진짜
이게 진짜 답인데. 119.203 같은 애들이 많아서 진짜 개탄스럽다.
그럼 씨발 니 엄마가 사지마비에 아파서 누워있을때 병원안데리고 갈것같냐 병신새끼
병신 통피 집피 다 쓰고있노 풉ㅋㅋㅋ
일단 니가 백수인 이유 중 하나는 정신병인게 확실하다
병원비 감당 가능함?
222 나도 이게 궁금
말뿐이지만 화이팅해라 좋은일 있을거라 믿고 살자
고생이 많다 토닥토닥
엄마가 너한테 그동안 잘해줫다면 끝까지 간호해드리고 아니라면 손절치고 나와라
하... 남일같지가 않네
많이 힘들겠지만 어머님 간호 잘해드리고 너도 최대한 건강 잘 챙겨야해 그리고 가족 친척 친구 지인들한테 연락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최대한 연락해보고 도움 청할 수 있으면 해야 돼
건강도 건강인데 병원비 감당 가능해? 밑도 끝도없이 내야 될텐데 계속 악순환 반복되면 하루하루 빡세겠다
그 일단 법원가서 피한정후견인심판 부터 받으시는게 좋을거 같다. 이거하면 법률행위 취소가 가능하거든 그리고 사기당한거는 민사로 가면 취소 가능할 수도 있느니까 변호사한번 알아보고, 마을변호사라는 제도도 있으니까 함 알아보는거 추천함
보내드려라 니가 감당 못한다
하...진짜 나중에 꼭 복받아라... 힘내라
힘내라
그쯤되면 유기해라
대단하다.. 근데 병원비 감당 돼? 너무 힘들면.. 어머니도 이해해주실거야 너 몸 먼저 생각해라 자식이 먼저가는게 더 불효야 - dc App
걍 할말이 없네...
ㅡ근데 종교포교 어떻하다가 22만원 뜯긴거야?? - dc App
병신이 이 상황에도 사기당하고 있네;;;
힘내라. 짜식이 눈물 나오게 만드네
내 입장이 스스로 불쌍하다 생각한 게 부끄럽다. 힘내라. 그리고 행복하고 좋은 날 오길 바랄께. - dc App
종교포교 당해서 돈 뜯긴거 보니까 넌 어차피 안될놈이다... 걍 받아들이고 살아라
종교에 빠진건 빠진거지만 그렇다고 암걸린 엄마 손절하는건 너무하네… 혹시 돈버는족족 교회에 갖다바침?
대단한 놈이네... 좋은 날도 있을거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