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이 중요한게 아니다.


왜 굳이 신분제없는 자유경쟁 시대에 태어나서

스스로 목줄을 차면서 남의 후장이나 빠는 자발적 노예를 자처하는가?


노예로 살 것인가? 자유롭게 살 것인가?



당신은 노예새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