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스웨디시에서 선생님을 뽑는다고 구인광고가 올라오는데.


절대로 가면안돼..


내가 백수 생활하면서 취업사기만 수십번 당해봤는데..


첫번째는 다단계 회사였어. 다단계 회사는 취업하자마자 내가 거기 회사 제품을 사서 빚이 느는거야..


그런덴 절대 가면 안돼..


두번쨰는 기획부동산 회사였어. 필지를 엄청나게 쪼개서 계발도 안되는 유휴지를 친척들,지인들,가족들에게속이면서 파는거야


그래서 절대 하면 안돼...


마지막으로 내가 얘기하는거는 스웨디시 구인 광고야


거긴 절대 가면 안돼.. 돈 많이 준다고는 하지만 내가 가봤는데... 내가 생각했던 그런 피부미용이 아니더라고..


일단 면접떄 나이랑 키랑 몸무게는 뭐 볼 수 있다고 쳐 근데 가슴 사이즈도 물어보더라구 그래서 이상하게 생각했어


그리고 들어보니까 여자손님보다 남자 손님이 많고 남자의 몸 터치가 많대.. 나는.. 피부과에서 도수체조 하는건줄 알았지.. ㅠㅠ그래서


죄송합니다 하고 안하기로 했어..


그냥 백수로 지내는게 나을거 같아.... 다들 참고했으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