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갤러인데 진짜 다닐만한 회사 구하기 힘들다ㅜㅜ 일자리 안가리고 다넣었음 진짜 그러다 겨우겨우 규모도 좀 되고 연혁도 길고 업계에서 인지도 있는 중소 들어가서 행복했는데 그거 진짜 잠깐이었고 진짜 말도안되게 직원 갈아쓰는 곳이라 입사 3개월동안 디지게 일만하다 튕겨나옴 이직준비 엄두도 못내고 다시 백수행이다.. 좆소라도 가서 일해야하는거 맞음 근데 공고사기도 너무 많더라 막상 면접가면 공고랑 다른소리하고 겨우 들어갔다가 나온곳도 대졸4년제 신입만 뽑으면서 계약직으로 시작 정규직 되면 포괄로 연장근무 주말출근 필수인 곳이었음 규모만 크고 젊은 사람들 없는데 신입 교육은 개뿔 이일 저일 다 던져주고 자기들 정치질 싸움판에 성과내는거에만 급급해서 나는 제대로 된 업무 하나도 못해보고 엑셀 노가다 하다가 나옴.. 다음 회사는 어떤 기준으로 봐야할지 이제 감도 안잡힘 결국 들어가봐야 나랑 맞는지 안맞는지 알수있으니까 자리잡기 참 어렵다 진짜... 백수가 되니 막막해
여자면 잘난 남자 하나 물어서 취집가면 되는데 뭐가 걱정?
전업주부가 얼마나 개꿀인데
걱정이지........... 넌 걱정안돼?
지역이 어딘데? 글고 경력은 어케됨?
서울이고 1개월도 안일했어
일단 요즘은 경력이 있어야되서.. 전공은뭔데
중소도 애매한 중견이런데 갈바엔 그냥 좆소가는게 나음 중견은 회사나름크다고 규율도있고 고인물 싸이코패스도많음 근데 돈은짜고 근데 좆소는 돈은 짜지만 사람이 별로없어서 사람대우해주거나 정붙이기는 조음
그리고 공부에 재능이없어서 공장같은데 갈거면 경기도 인천 천안아산 구미 창원 이런데도 널렸음
공무원 ㄱ ㄱ
책은 샀긴 했는데..
일 안 하던것도 아니고 돈좀 있겠구만 내년꺼 목표로 하고 열심히 하면 분명 가능할거다 파이팅
어차피 2년뒤면 일안해도되는 시대가 도래함 ㄹㅇ임 - dc App
포기해 그럼 징징거리지말고 - dc App
힘내자 언니..
양질의 일자리가 많아졌으면 좋겠어,, 노동의 가치를 인정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
그냥 알바만하고 살아
보조금 받아서 조무사 따고 한가한 개인병원 가서 일해라 환자안오는 날은 거의 놀고 돈번다 개꿀
조무사는 아줌마되도 할수 있다 조무사 하기 싫으면 여성 취업 지원해주는 법률학원ㄱㄱ 가면 변호사 사무실 사무장 할수있대
이쁘면 됨
예쁘냐
야 임마 힘내 요새 세상이 진짜 짜증남 늙은 586들은 개꿀빨고 젊은 애들은 노예살이 싫어서 취업 못하고 힘들게 취업하면 개진상들이 드글드글 일단 마음 안정하고서 일자리는 찬찬히 찾아보자 굶어 죽으라는 법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