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꼭 다녀야할까, 많은 고민을 해봤고 부모님이랑도 많은 얘길 해봤어
부모님은 어떻게 보자면 가장 불안한건 회사를 다니는거라고 하시더라고
회사가 언제 망할지, 언제 어떻게 구조조정을 당할지 모르는거라며
회사 말고도 니가 할 수 있는걸 찾았으면 좋겠다 하시더라고
내가 어릴때 뭘 좋아했을까, 뭘 하고 싶어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어
어릴때의 난 글쓰는걸 좋아했어
흑역사지만 팬....픽도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게 그냥 좋았는데 뭘 써야할지 몰라서 좋아하는 가수로 썼었어ㅋㅋㅋㅋ
그래서 난 글을 쓰는 사업을 하려구 해.. 너네들도 굳이 취업 생각 말구 다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거 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면 된거야!!
팬픽 야설 이런거 돈되자너
맞아 ㅋㅋㅋ 이렇게 조금씩 사회로 나오라고 응원한다 게이야
웹소설 시장도 은근 돈 될껄?? ㅋㅋ 한번 도전해보삼
글 좀 쓰면서 프리랜서로 살다가 멋진 남자 있음 결혼하면 될듯 ㅇㅇ
백수가 젤 행복할 수도 있지
응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