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꼭 다녀야할까, 많은 고민을 해봤고 부모님이랑도 많은 얘길 해봤어

부모님은 어떻게 보자면 가장 불안한건 회사를 다니는거라고 하시더라고

회사가 언제 망할지, 언제 어떻게 구조조정을 당할지 모르는거라며

회사 말고도 니가 할 수 있는걸 찾았으면 좋겠다 하시더라고


내가 어릴때 뭘 좋아했을까, 뭘 하고 싶어했을까 곰곰이 생각해봤어


어릴때의 난 글쓰는걸 좋아했어

흑역사지만 팬....픽도 썼었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게 그냥 좋았는데 뭘 써야할지 몰라서 좋아하는 가수로 썼었어ㅋㅋㅋㅋ


그래서 난 글을 쓰는 사업을 하려구 해.. 너네들도 굳이 취업 생각 말구 다른 방향으로 갔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