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백수들아 나도 백수지만 ㅋ
클릭해줘서 고마워! 요즘 드는 생각인데 이젠 백수 생활을 벗어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대학 다니면서는 나만의 꿈을 찾고, 어디에 취업을 할지 고민도 많이 했어. 그래서 공무원 준비를 했었어. 근데 결국에는 잘 안되더라 친구들이랑도 연락도 안되고 히키코모리가 되버렸어.. 너네는 어떻게 지내? 그래서 자존감도 좀 흔들리고 있고, 자꾸만 불안한 마음이 드는 거야.
이런 한심한 인생을 살아가다가 진짜 이러면 내 미래가 암울하더라 그래서 새로운 길을 찾아보기로 했어. 여행을 떠나서 자신을 찾아보고, 자기가 진짜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보려는 거야. 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경험들을 만나고, 내 열정을 찾아보려고
그냥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열심히 해나가면서, 취업을 하려고 해.. 다들 취업전에 여행가는거 어떻게 생각해?
志
감사
너가 하면 하는 거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거다 남의 말에 휘둘리지 말고 너의 생각대로 하거라
조언 고마워!
백수장려인 - dc App
태어난김에 사는거지 ㅤ
마장 한 번 살아볼 거면 제대로 살아야지. 그냥 허송세월 보내는 건 아까워!!
여행이라니 돈 많나보네.. 부럽다. 여유 있으면 나도 여행 갔을 듯
돈이 많이 없더라도 가까운 곳을 여행하거나 예산을 잘 조절하면 가능하거든! 중요한 건 여행을 통해서 내가 취직을 할 수 있는거세대해 많은 고뇌를 하게 될거라고 생각해 그리고자기 자신을 발견하며 성장하겠지?
일단 해봐 여행이든 알바든 뭐든
ㅇㅈ! 맞아 그렇게 해봐야 알거야. 중요한 건 시작하는 거야. 여행이든 취준이든, 뭐든지 말이야. ㅋㄷ
이런데와서 놀지마라. 제정신인 애들이 없다. 가뭄에 콩나듯 개념글도 올라오지만, 시간낭비다.
요즘 백수갤 보면 예전이랑 달라진거 같지만.. 많이 힘든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 아마 오랫동안 사람들과 돤절되서 장기백수가 된 사람들이 많겠지.. 여기 오면서 진짜 이상한사람들 보면 아 3년~5년 백수하면 저렇게 되곘구나 생각하면서 안도되더라.. 암튼 나도 백수갤 보면서 도움받은적도 있고 가끔 힘낼떄도 많아서 ㅎㅎ
돈 없어서 힘들다
부럽당
탈출 은근 어려운듯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하겠지만 난 반반이라고 생각해. 여행에 대한 장점은 나 자신에 대해 알수도 있고 또 여행 계획을 짜봄으로서 계획을 어떻게 세워서 단기간에 효율을 낼 수 있는지 경비나 예산 같은 문제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경험이라고 볼 수 있거든.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행은 취업하면서도 갈 수 있는 여행이고 공무원 시험을 보고 나서 뒤늦
게 자기 자신을 알기 위해서 가는 것은 좀 더 일찍 알 수 있었을 꺼야. 기한을 정한다던가 그런 식으로 뭔가 잘 안되니까 그냥 도피처 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일수도 있을꺼같아. 그래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좋은데 자기 자신을 위한 경험도 좋지만 그 일이 해외랑 연관해서 직업이 관련된 일이라면 가는 걸 추천하고 싶어.
예쁘면 걍 능력있는남자 물어서 살아라 어차피 이 병신같은나라에서 애쓸필요 없음
돈이 어디있어서 여행을 쳐가냐? 역시 한녀 지능 레게노.. 백수답게 구글맵켜서 방구석에서 마우스질로 여행다녀라 - dc App
이게 맞지 아니면 서류 방문접수만 되는 곳 접수하거나 면접 보는 겸 잠깐 둘러보면 되는 걸
일단 환경에서 벗어나야해 - dc App
무전여행하면 많은 도움이 될거같은데
일본 갔다와봤는데 별거없더라 그저 평소의 자신일뿐 머라해야되지 컴포트존을 깨야 좀 각성되는듯 - dc App
27이면 4년제라고해도 24살에 졸업하고 3년동안 공시생함?
나도 한국나이로 27살인데. 원래도 없던 인간관계가 더 끊어짐. 고민은 많은데 답답해. 여행도 좋지. 공시도 했었는데 몇개월만에 포기함. - dc App
그래도 위험한곳은 혼자 가지마 - dc App
하.. 재목보고 오늘은 어떤 매콤한 덧글들이 반겨줄까 기대했는데.. 실망스럽누
보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