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1절 공휴일이잖아 3월의 첫 공휴일이라 주변엔 사람들이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데, 나는 여전히 혼자 백수고 집안에서 유튜브나 보고 있고,,, 엄마 아빠 언니는 주말에도 출근해서 일 나갔고.. 이런 날이면 더 자괴감이 들고 우울해지는거 있지?? ㅠ,ㅠ
주변엔 이미 취직한사람 결혼한사람이 넘쳐나고, 그들의 행복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는 더욱 더 좌절감을 느낌 ㅠㅠ. 회사끝나고 저녁모임이랑 결혼식 참석장도 한번도 못받았어........ 진짜 왜 나만 이렇게 되었는지, 왜 내가 아직도 목표를 이루지 못했는지 생각하게 돼.
오늘 날씨 좋은 날엔 특히나 혼자 있는 게 더 힘들어. 다른 사람들은 행복한 일상을 즐기는데 나는 왜 이렇게 우울한지 모르겠다...........
백수란거 너무 힘들다...
난 뭔가 할 취직을 하고싶은 욕망은 있는데 막상 시작하려니까 막막하고... 진짜 삶이 왜 이리 힘든 거지 생각할 때마다 한숨만 나옴.. ㄹㅇ루다가
진자 고민하게된다
진짜 인싸랑 알파메일들은 존나 행복한 삶을 사는데 우리같이 ㅎㅌㅊ 백수들은 진짜 암울한 삶은 사는듯
ㅠㅠ 이게 세상이 잘못된거야
공휴일은 ㄹㅇ 백수들한테 안좋음 엄마 아빠도 쉬거든
다행이 나가심
3년차 백수인데 개공감
ㅠㅠ
그래도 설날,추석보다는 훨 낫지
설날 추석은 답없는게 1년에 몇번 안보는 가족들 가서 서로 자식농사 품평회함 진짜 식은땀 난다
그리고 31절은 그나마 ㄱㅊ다 31절은 ....
ㅠㅠㅠ
결혼식 참석장 이번달만 3개받았는데 너 축의금 감당가능하니?
1명당 5만원씩 내면 괜찮지 않아?? 밥값이라 치고
5만원은 참석안할때 보내주는돈이지..
ㅠㅠ정말 슬픈 현실
언니힘내
백수를즐길줄모르는애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