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백수로 지내는 백순이다. 매일 가족 눈치보면서 살고 있어
그리고 내가 늦둥이라 엄마 아빠가 연세도 많으심.
어느날 엄마랑 아빠가 울면서 면접이라도 보라고... 사정하더라
그래서 몇번 나가서 최종합격했다고 거짓말을 해버렸어..
그러니 엄마랑 아빠가 기념으로 오늘 저녁에 에슐리에서 밥먹자고 하던데.. 진짜 기쁜 표정이였어
근데 실상은 내가 구라친건데 백수로 지내고 싶고 일 하기에는 무섭고 무거운 짐이 된거 같아
근데 내가 거짓말한것이 후회스러웠고 진실되지 못한 나쁜 년이라는걸..
진짜 저녁에 밥먹으면서 내가 거짓말했다고 죄송하다고 할까 어떻게 해야하냐진짜 살려줘
이새끼남자임 병먹금
여미새 한남새기들 결국 념글보내고 보빨하네 ㅉㅉ
ㅅㅂ 백수가 가족의 신뢰까지 잃어버렸노
백수로 살꺼면 백수로 살지 또 합격했다고 구라치는 이유가 뭐냐?
구라는 왜... ㅤ
이새끼 소설쓰는거임 병먹금
한심하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싼 똥 니가 치워야지 왜 여기다가 난리노
ㅜㅜ말하는게 좋을듯
진짜 백수인거는 126만명 잇으니 이해되는데 거짓말은 용납못하는 부모님 많거든 힘내
진짜 ㅜ 내 예전이랑 너무동질감느껴서
속는 사람은 없는데 속이는 사람만 있는www
그냥 살자하는건어때 - dc App
ㅜㅜ
출근하는척 나가서 안들어오면됨
오빠가 위로해줄께 술 한잔 할래? 나 변태아님
그러면 뭐라도 하면 되잖아
여자로 살기 개쉽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