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되기전에는 중소기업 관리직 7년정도 근무함
회사 업무 스트레스로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잠깐 휴식할려고 집에서 쉬는데 엄마가 집에서 나가라더라...
내가 그래도 그동안 해외여행도 자주 데리고 다니고 회사에서 상여금 받으면 내가 안가지고 거의 다 줬는데 존나 서운하더라 그저 나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건지
우리엄마 나이도 65살인데 이제 죽었다고 소식이나 들리면 가볼지 모르겠다 가족들 연락처 다 차단박고 집나온지 6개월정도됐다
얼굴보기도 싫다 이제
잠깐이 어느정도?
3~4개월정도
진짜 잠깐이노 개좆같겠네..
ㅆ발 존나 서럽겠노
난 5년 백수짓중인데 너무허네
노무하다익이
힘들겠누 ㅠㅠ
진짜야?? - dc App
나도 그소리듣고 집나와서 의절한지 11년째다 진짜 내 삶에 만족하면서 사는중
ATM
와 3년도 아니고3개월에 나가란거는 좀그런데
진짜임? ? ㅋㅋㅋ 요새 30대 40대도 집에 부모랑 같이사는경우 졸라 많은데
7년 일하고 3개월 쉬는데 저 ㅈㄹ하면 연끊어라
자식을 시바 돈줄로보네
몇년생이냐
3개월은 백수도 아닌데 시발ㅋㅋㅋ
3개월 쉰다고 저런다고?? 7년을 쉬고 3개월일한것도아닌데??
주작같은데
3개월이 뭔 백수냐.. 난 3년을 쉬었다...
지훈이니? 엄마가 잘 못 했다. 들어와라
우리 지훈이 좋아하는 아구찜도 시켜놨다
진짜 골때리네 ㅜㅜ - dc App
말이되나이게ㅋㅋ 개난리피울듯나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