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되기전에는 중소기업 관리직 7년정도 근무함


회사 업무 스트레스로 정신병 걸릴거 같아서 잠깐 휴식할려고 집에서 쉬는데 엄마가 집에서 나가라더라... 


내가 그래도 그동안 해외여행도 자주 데리고 다니고 회사에서 상여금 받으면 내가 안가지고 거의 다 줬는데 존나 서운하더라 그저 나를 돈벌이 수단으로만 본건지


우리엄마 나이도 65살인데 이제 죽었다고 소식이나 들리면 가볼지 모르겠다 가족들 연락처 다 차단박고 집나온지 6개월정도됐다


얼굴보기도 싫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