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도 몇몇 있을거임
어짜피 똑같은 백수새끼 앰생새끼인데
인생훈수 존나두고 지를 티내고싶은 애들
어차피 똑같이 백수새끼면서
지는 특별하고 남한테 엄격하고 철학적인척하는 애들
세상을 분석하고 논리적이게 대하려하지만 몸을 움직이진 않는 애들
하는 것도 없으면서
그 누구보다도 인정욕구는 심함 애들
진짜 백수인 것 자체도 힘든데
이런 성격까지 있으면 인생 ㄹㅇ 존나힘들어짐
능력은 없는 데 나르시시즘은 있어갖고
인생 내내 본인 스스로의 괴리가 오는 애들
진짜 존나 불행하게 삼
이거 완전 내 얘기네 ㅇㅈㅋㅋ 인팁인데 실제 마인드는 관종임.. 어릴 때 과분한 사랑을 받아서 이렇게 된 거라 생각
나르시시스트는 본인이 나르시시스트인걸 모른다함 넌 아닐 수 있음 이 글을 보고도 흠.. 별로? 이러면서 지나치는 애들이 그런애일 확률 높음
취업이나 돈 같은 걸로 훈수 안 두는데 여자에 쩔쩔 매는 애들보면 답답하고 기만 하고싶어짐
ISFJ다 나도 그런 애들 은근 보는데 ㅈㄴ 같잖더러
그 내가 내 스스로의 가진 끼에 대한 자부심에 대해서 자신감가지는거를 나르시시즘으로 니멋대로 착각하고 아예 내 속내까지 니맘대로 단정짓는건 아주 바보같은 짓이란다 - dc App
이 글이 딱 그런 글 아님?ㅋㅋ
ㅋㅋㅋ 맞지 자기소개 지림
나르는 글에서 쓴거 말고도 특징이 다양함, 나야 뭐 글을 쓰면서 엄격했다 정도인데 이마저도 본문의 대상인 나르들에게만 국한될 뿐이고
소음을 중재하는 사람에게 너도 소음이지 않느냐고 따지는 논리인데 좀 가불기 논리긴한데, 초딩한테 삼단논법 가르쳤다가 "사람은죽는다-개미는죽는다=사람은개미다"도 아니고
나도 병신 너도 병신인데 나 빼고 다 병신이래 ㅋㅋㅋㅋㅋ
나다 죽고싶다 허상속에 살고 있다
이거 나인거 같음 근데 나는 남에게 엄격은 모르겠는데 스스로한테 욕 존나하고 그럼..다른사람은 무서워서 말 못함.. - dc App
에코이즘일 수 있음 그건
이거노
나네.. - dc App
그게 나다
ㄹㅇ이다. 똑같은 백수면서 본인은 뭐 오늘 나가서 산책 한 번 했다고 집에서 딸만 친 백수들 까내리는 애들...뭐 마인드 조금 다르긴 해도 근본적으로 백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