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한국 사회는 사회 구조상 강박적인 완벽주의를 가지게 만드는 분위기가 너무 크죠 


손쉽고 어렵지 않은 일조차 시작할 엄두를 못내는 청년들이 정말 많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도전하고 나아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유약한 성정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은 이런 사회 분위기에 휩쓸려 희생양 아닌 희생양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당장은 해결 방법이 없기에 동기부여를 통해 무기력과 완벽주의에서 벗어나는 것 밖엔 방법이 없다는 것이 참 슬프네요.


애초에 그 의지를 잃게 만든게..모든 일이 의미있고 소중하다는 인식보다 이건 어떻고 저건 어떻고 하나하나 따지고 재고 그러니 좋은 직업 못가지고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바엔 아무것도 하지말자는 무기력이 찾아오는 거겠죠.. 학생들도 겪고있고 직장인들도 현시대에 들어 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지는 추세인데 단지 개인이 도태되서 그렇다는거는 말도 안되는 얘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