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대한 의욕도 없고 그냥저냥 일하고 싶은데 백수 친구가 같이 백수하재 그럴때마다 놀고 먹고 싶은 생각이 확 올라오거든? 솔직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별 의욕이 없어서 장기백수로 생활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근데 쉬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서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빨리 취업하라고 부추김 아마 내가 히키코모리인걸 엄마가 알아버린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 근데 일자리 알아보니까 내가 갈수있는곳중에 진짜 연봉 3000이상 받을 수 있는 일은 없더라고 이제 20중반이고 곧 서른인데 백수로 사는게 좋을까?
원래 20대는 즐겁게 살아도 된다 했어. 30살부터 취준해도 문제 없지 않을듯??
취업하면 너의 삶의 질이 하락하는데도 하고 싶음?
오늘할일을 내일로 미루면 2배힘든 내일이 올꺼다 ㅎㅎㅎ
1. 밥에 돈 안써서 식비로 거덜낼일없음 집에서 주는대로 쳐먹음 2. 움직이지않음 밖에서 사고칠일없음
연봉 이 그것 밖에 안되는건 니가 그정도라 그럼 그럼 그렇게 사는거야 능력도 없고 학벌도 없고 기술도 없는데 돈 많이 받으면 그게 불공평한거아닐까?
니가 그정도라 그럼ㅇㅈㄹㅋㅋ 대부분 초봉 다 저런데 븅신새끼가 말 즈그매미처럼하노ㅋㅋ나가뒤지길
젊을때 취업해야지 나중에 나이먹으면 더하기 싫어짐
서른에 무경력이면 공장도 못들어간다..
ㄹㅇ?? 생산직도안됨??
담백하게 팩트만 적어줌. 20대 중반이면 니 능력이 병신이어도 갈 수 있는 선택지가 조금이라도 높다. 같은 좆소여도 하다못해 연봉 100만원이라도 더 높은식으로. 근데 아무것도, 진짜 알바도 자격증도 아무것도 안하다 30대가 되면 너가 갈 수 있는 선택지의 폭이 매우 좁아진다. 몇년 즐겁게 부모 등골 빨아먹고 인생 마저 조질지 취업할지는 니 선택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