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에대한 의욕도 없고 그냥저냥 일하고 싶은데 백수 친구가 같이 백수하재 그럴때마다 놀고 먹고 싶은 생각이 확 올라오거든? 솔직히 하고싶은것도 없고 별 의욕이 없어서 장기백수로 생활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거 같아 근데 쉬고싶단 생각이 많이 들어서 부모님한테 말했더니 빨리 취업하라고 부추김 아마 내가 히키코모리인걸 엄마가 알아버린거 같아서 그런거 같아 근데 일자리 알아보니까 내가 갈수있는곳중에 진짜 연봉 3000이상 받을 수 있는 일은 없더라고 이제 20중반이고 곧 서른인데 백수로 사는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