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앓으면서도대학생활 나름 열심히 했고 칼취업 했는데우울증 더 심해져서 퇴사하고 백수...그래도 난 살려고 계속 아둥바둥했는데남들 눈엔 그냥 게으른 백수처럼 보이려나이젠 주변에 내 상태 설명하기도 귀찮다ㅠㅠ
여기라도 자주 글쓰고 털어놔 스트레스해소되게
진짜 무기력해진게 사회문제인거 같아 사회에서는 경쟁만 강조하니까
진짜 마음이 아픈사람을 보살펴 줄 수 있는 곳이 없어.. 회사에서 상처받고 백수된사람 널림
친구들을 많이 사겨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