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2년? 3년이상이 백수였었어 게임좋아하고 집에누워서 게임만 하고 아침에일어나면 게임하고
내가 처음부터 백수가되었던건 아니야 다들 열심히 살았겠지만 나도 열심히 살았어
고등학교때부터 아니 집은워낙 찢어지게가난했고 학원이라곤한번도 못가봤어 남들 노스페이스입을때 잠바없이다니니까 선생이 나보고 “ 잠바사주지못할만큼 집이가난해? ” 면전에대고
질문하더라 내가 국영수는 못했어도 암기과목만큼은 잘하자란 마음으로 비주류과목은 항상 점수가높았어 그냥높았냐고하면 열심히한게아니겠지 그래도 도덕 한국사이런건 100이였어
근데 현실은 집만오면 매일 싸워 혼자서 공부하라던데 고등학교때오니까 공부하는법을 몰라 이미 도파민이 컴퓨터인데
근데 그건 확실히 알겠더라 담임이 국어였는데 고작 이틀 일댈로 알려줬었는데 국어중간고사 80이넘더라 사교육받고 돈쳐부으면 점수높게못받을수가없는게 현실
난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한적도없고 그렇지도않아 그래서 성적맞춰서 인서울 전문대가서 어떻게든 기계과로 성적 3.5 맞췄는데 취업문에 도달하려하니 자격증따놓은것도없고
다른자격증도 필요하대 그래서 결국난 학사를 선택해서 인서울 편입으로 학사를 땃어 학점만큼은 열심히해야지 생각해서 3.95로 졸업했어
그리고 연구소에 취직했는데 나는 스스로가 큰곳이아니라 작은곳이라도 내자리에서 열심히 살자 정정당당하게 내 커리어쌓자 이런생각으로 작은곳이라해도 감사하다고 갔는데
연봉후려치기부터 처음신입인데 모터부터해서 알아서 다 그려오란게 말이되니?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여자가 사수였는데
갑자기 말투가 그렇겠지만 이 시발련이 나를 위에다 가스라이팅했는지 나한테 힘들어보인다면서 압박으로 결국 내보내려고하더라? 한달도안되었는데
지가 업무적으로 힘들었는지.
처음 사회로 나온 내가 열심히 하려고 했던것들이 무슨 의미가있는지? 나는 그게 갑자기 의문이더라
내가 열심히 하면 뭐하니? 내가 가지고있는 조건속에서 주제파악해서 내가 큰곳을 바랬을까?
그저 작은곳이라도 내가 가진능력을 조금이라도 활용해서 살자고 했을뿐인데
내가 억울하게 가난하게살았다고 불평했을까? 어느누구에게도 불평한적없어 그래도 열심히 살면 뭐라도 나아지리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두번째 취직했는데 연구원으로 갔는데 자기들 생산직라인이 안뽑혔는지 그걸 신입교육이라고 하루종일 생산직시키더라.
중견이였는데도 그러더라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하루도아니라 일주일내내 그러니까 진짜 화가나더라
사기당한거처럼 잠깐이라더니 사무실에오면 날보면 안힘들었냐가아니라 왜왔냐야 시발새끼들아니냐?
힘들어서 잠깐 쉬러왔더니 눈치주면서 니가왜오냐? 이런눈짓과 말투 바로 퇴사하겠다고하고 이런식으로 어린사람들 가지고 장난치는거아니라고
뻔뻔하게 쉬러왔더니 눈치주면서 이러는게 정상이냐고 같이 경찰서가서 따져봐? 하면서 소장한테 화내니까 뭐라말은 못하고 자기네들이 나가라고한거아니니까
돈못주겠다고 하길래 내가 당신이랑 말안한다고 안주면 알아서 신고할테니 돈은 내가알아서 해결한다니까 옆에 인사과분이 달려와서 드린다고 하더라
내가 대체 무슨 잘못했는데 나한테 이럴까?
내가 뭐가 그렇게 많은걸 바랬을까?
그렇게 나는 포기했을까? 아니
나는 원래가 내가 포기하는게 나아니면 붙잡을사람 없다고 생각해서 또 결국 취업했어
근데 부장이 회식자리에서부터해서 밤12시까지 남기고 지는 홀라당 집가고 맨날 소리지르고 비하하고 진짜 왜 나한테만 그럴까
결국 놔버리게되더라
취직이 된다고 해결이되는게 아니라 가서도 잘 다니는걸 또 해야하고 잘 다녀도 미래에 이 커리어를 가지고 이직할수있어야하고 이직해도 내 미래 집 이런거 대출금 생각해야하고
진짜 끝도없더라
이시기로 2년 3년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갔지
그러다가 거울에 내모습보니까 너무 한심한거야
일을 안해서 한심한게 아니야
놀아서 한심한게 아니야
돈을 못벌어서 한심한게 아니야
내가 나를 방치하고있는게 잘못이야
그래서 공고를 찾기시작했고 점장되는 포지션인 인턴직으로 영업관리자인 직무이지만 마트는 누구나들어도 아는 그런마트에 지원했는데 누구나 다 아는 마트이지만 직무만 영업관리자이지
진열대 카운터도 다봐야하고 발주도해야하고 새벽에 오픈하기위해 물건도 날라야하고 리뷰보니 다 헬이고 연봉도 진짜작더라 점장도 250도안된다던데
근데 그냥 차라리 이런 남들이 기피하더라도 생각없이 바쁘게살면 뭐라도 내가 바삐움직여서 나를 방치안할수있지않을까해서 결국 인턴 들어갔고
처음엔 백수였으니 바로 집가고싶더라 주말도없는 5일제라 공휴일도없고 바로 퇴사해버리고싶더라
이게 무서운거야 그편안함을 버릴수없는게
근데 그냥 아닥하고 날 더 고통스럽게 괴롭혔어
날 더 아프게했어 물건날라서 ㅈ같고 열받고 욕나와도 나스스로가 당해도싸다고 하면서 그동안 놀았는데 여기아니면 더이상 갈곳도없다고 그런마음으로 3년일하고 이마트로 이직하고 사실 저런 간단한 경력이 쳐주질않더라고하더라 내가생각해도 그렇긴해 그럼에도 이마트 밴드2~1급으로 현장관리로 갔고 더 일해서 이번엔 작년에 CJ프레시웨이로 이직했어
지금 니들이 길게 쉬고있다고해도 스스로를 놔버리진말라고하고싶어
결국 니들도 스스로가 정말 죽을거같다 이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그 절박함이 오면 일할거라생각해 무슨일이든
그래도 항상 니들스스로가 무언가에 다른거에 남과 비교해서 못나거나 한심하거나 그런거없어
적어도 자기자신을 오래 방치하지말아줬음해
내가 처음부터 백수가되었던건 아니야 다들 열심히 살았겠지만 나도 열심히 살았어
고등학교때부터 아니 집은워낙 찢어지게가난했고 학원이라곤한번도 못가봤어 남들 노스페이스입을때 잠바없이다니니까 선생이 나보고 “ 잠바사주지못할만큼 집이가난해? ” 면전에대고
질문하더라 내가 국영수는 못했어도 암기과목만큼은 잘하자란 마음으로 비주류과목은 항상 점수가높았어 그냥높았냐고하면 열심히한게아니겠지 그래도 도덕 한국사이런건 100이였어
근데 현실은 집만오면 매일 싸워 혼자서 공부하라던데 고등학교때오니까 공부하는법을 몰라 이미 도파민이 컴퓨터인데
근데 그건 확실히 알겠더라 담임이 국어였는데 고작 이틀 일댈로 알려줬었는데 국어중간고사 80이넘더라 사교육받고 돈쳐부으면 점수높게못받을수가없는게 현실
난 내가 똑똑하다고 생각한적도없고 그렇지도않아 그래서 성적맞춰서 인서울 전문대가서 어떻게든 기계과로 성적 3.5 맞췄는데 취업문에 도달하려하니 자격증따놓은것도없고
다른자격증도 필요하대 그래서 결국난 학사를 선택해서 인서울 편입으로 학사를 땃어 학점만큼은 열심히해야지 생각해서 3.95로 졸업했어
그리고 연구소에 취직했는데 나는 스스로가 큰곳이아니라 작은곳이라도 내자리에서 열심히 살자 정정당당하게 내 커리어쌓자 이런생각으로 작은곳이라해도 감사하다고 갔는데
연봉후려치기부터 처음신입인데 모터부터해서 알아서 다 그려오란게 말이되니? 그리고 마녀사냥으로 여자가 사수였는데
갑자기 말투가 그렇겠지만 이 시발련이 나를 위에다 가스라이팅했는지 나한테 힘들어보인다면서 압박으로 결국 내보내려고하더라? 한달도안되었는데
지가 업무적으로 힘들었는지.
처음 사회로 나온 내가 열심히 하려고 했던것들이 무슨 의미가있는지? 나는 그게 갑자기 의문이더라
내가 열심히 하면 뭐하니? 내가 가지고있는 조건속에서 주제파악해서 내가 큰곳을 바랬을까?
그저 작은곳이라도 내가 가진능력을 조금이라도 활용해서 살자고 했을뿐인데
내가 억울하게 가난하게살았다고 불평했을까? 어느누구에게도 불평한적없어 그래도 열심히 살면 뭐라도 나아지리라고 생각해서
그리고 두번째 취직했는데 연구원으로 갔는데 자기들 생산직라인이 안뽑혔는지 그걸 신입교육이라고 하루종일 생산직시키더라.
중견이였는데도 그러더라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하루도아니라 일주일내내 그러니까 진짜 화가나더라
사기당한거처럼 잠깐이라더니 사무실에오면 날보면 안힘들었냐가아니라 왜왔냐야 시발새끼들아니냐?
힘들어서 잠깐 쉬러왔더니 눈치주면서 니가왜오냐? 이런눈짓과 말투 바로 퇴사하겠다고하고 이런식으로 어린사람들 가지고 장난치는거아니라고
뻔뻔하게 쉬러왔더니 눈치주면서 이러는게 정상이냐고 같이 경찰서가서 따져봐? 하면서 소장한테 화내니까 뭐라말은 못하고 자기네들이 나가라고한거아니니까
돈못주겠다고 하길래 내가 당신이랑 말안한다고 안주면 알아서 신고할테니 돈은 내가알아서 해결한다니까 옆에 인사과분이 달려와서 드린다고 하더라
내가 대체 무슨 잘못했는데 나한테 이럴까?
내가 뭐가 그렇게 많은걸 바랬을까?
그렇게 나는 포기했을까? 아니
나는 원래가 내가 포기하는게 나아니면 붙잡을사람 없다고 생각해서 또 결국 취업했어
근데 부장이 회식자리에서부터해서 밤12시까지 남기고 지는 홀라당 집가고 맨날 소리지르고 비하하고 진짜 왜 나한테만 그럴까
결국 놔버리게되더라
취직이 된다고 해결이되는게 아니라 가서도 잘 다니는걸 또 해야하고 잘 다녀도 미래에 이 커리어를 가지고 이직할수있어야하고 이직해도 내 미래 집 이런거 대출금 생각해야하고
진짜 끝도없더라
이시기로 2년 3년 그냥 무의미하게 흘러갔지
그러다가 거울에 내모습보니까 너무 한심한거야
일을 안해서 한심한게 아니야
놀아서 한심한게 아니야
돈을 못벌어서 한심한게 아니야
내가 나를 방치하고있는게 잘못이야
그래서 공고를 찾기시작했고 점장되는 포지션인 인턴직으로 영업관리자인 직무이지만 마트는 누구나들어도 아는 그런마트에 지원했는데 누구나 다 아는 마트이지만 직무만 영업관리자이지
진열대 카운터도 다봐야하고 발주도해야하고 새벽에 오픈하기위해 물건도 날라야하고 리뷰보니 다 헬이고 연봉도 진짜작더라 점장도 250도안된다던데
근데 그냥 차라리 이런 남들이 기피하더라도 생각없이 바쁘게살면 뭐라도 내가 바삐움직여서 나를 방치안할수있지않을까해서 결국 인턴 들어갔고
처음엔 백수였으니 바로 집가고싶더라 주말도없는 5일제라 공휴일도없고 바로 퇴사해버리고싶더라
이게 무서운거야 그편안함을 버릴수없는게
근데 그냥 아닥하고 날 더 고통스럽게 괴롭혔어
날 더 아프게했어 물건날라서 ㅈ같고 열받고 욕나와도 나스스로가 당해도싸다고 하면서 그동안 놀았는데 여기아니면 더이상 갈곳도없다고 그런마음으로 3년일하고 이마트로 이직하고 사실 저런 간단한 경력이 쳐주질않더라고하더라 내가생각해도 그렇긴해 그럼에도 이마트 밴드2~1급으로 현장관리로 갔고 더 일해서 이번엔 작년에 CJ프레시웨이로 이직했어
지금 니들이 길게 쉬고있다고해도 스스로를 놔버리진말라고하고싶어
결국 니들도 스스로가 정말 죽을거같다 이길이 아니면 안된다는 그 절박함이 오면 일할거라생각해 무슨일이든
그래도 항상 니들스스로가 무언가에 다른거에 남과 비교해서 못나거나 한심하거나 그런거없어
적어도 자기자신을 오래 방치하지말아줬음해
열심히살앗네 - dc App
될놈이였네...
마인드가 백수가아니였어.. 운이없었을뿐
대단하네 가난해서 일시작하는 방법을 늦게 찾을뿐인것같다
라는 내용의 애니 추천좀 - dc App
뭐고 백수갤에 있을 사람이 아닌디 멋있노 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