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어제 글쓰전에 진정서는 이미 넣은 상태였고 114.202 아이피 쓰는애 연락되서

자필 사과서랑 연락처 받았음

반성의 기미가 다소 보여서 취하할거 같고 따로 연락을 할 거라 대면 혹은 구두상으로 끝낼듯
예상은 했지만 나보다 좀 어린애고 합의까지 볼 일도 아니라 사과만 받았으면 그거로도 만족함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일단 증거물들은 다 그대로 유지하고 있음

 

사실 나도 어젠 좀 예민해져서 너무 과하게 과민반응 했던거 같음

굳이 이렇게 난리칠 거도 아니긴한데 부모님 욕에 욱했음
그냥 나도 졸업하고 쉬는 동안 짧게나마 여기 있었는데 내가 실수했던거 같음

나 때문에 기분 나쁜애들이 꽤 많았을 거 같아서 그냥 탈갤이 아니라 디시에 내 관련된 거 안 올리는게 나은 판단에

그냥 안 올거 같아

그래도 나는 잘 지내고 놀고 싶었는데 상처받은 애들이 있다면 미안해 다들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