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sns보고 남과 비교하고나서부터..
인터넷에 떠도는 월급 200따리나 직업비하 어쩌고
라떼 부모님들 세대처럼 다 고만고만해서 다같이 으쌰으쌰 할수 없는 분위기임
부는 부를 부르고, 사람들은 또 그 부를 쫓으니
거기에 낄 생각도 못하는 사람들은 진한 패배주의에 둘러쌓여 있음
물론 노동력 낮게 취급하고 경력직 신입 찾고 신입월급 주는 기업들이 제일 나쁘긴 함
국가적 인력손실인데 이걸 왜 가만히 두고보는지 모르겠음
노동환경 문제가 심각한데 워라밸이라도 나서서 바꾸고 하는척이라도 해야되지 않나 싶음...
백수는 집콕, 직딩은 직장에 콕 근데도 거리 나와보면 사람들이 우글우글함 나중에야 사람이 줄겠지만 현재는 포화상태라 걍 사는 거지
그런것도 있긴하겠지만 결론적으로는 걍 능력부족.. 한 1년일하고 짤리고 반복 근데 어느정도는 살만하니 걍사는듯..
계속뭔 sns탓 패배주의탓 하는데 한국 중소기업 근무여건이 심각한것도 사실이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