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더워져서 낮에 반팔만 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들 많아서 가슴부분이 봉긋 솟아오른게 뚜렷히 보인다. 

브라 자국 보이는 여자도 있다. 젖이 상상되서 길거리에서 물건이 선다. 

반바지 입고 다니는 여자들도 있다. 터미널이나 번화가 돌아다니다 보면 허벅지를 훤히 드러내고 보지근처만 간신히 가린 여자들도 몇몇 보인다. 

진짜 그대로 뒤로 가서 여자 양 허리 잡고 내 물건을 비비는 상상을 한다.  후배위 시늉 좀 하다가 양손으로 여자젖을 잡고 주물거리고 싶다. 

그리고 짧은 치마 입은 여자가 밴치에 앉아있으면 그대로 다가가 여자 양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그 사이에 드러난 팬티(짦치 정도면 속바지 입을 공간도 없을듯) 보면서 

속옷 찢어버리고 그대로 내 바지 벗고 여자 구멍 찾아서 내 물건을 넣고 싶다. 당황해서 바둥거리고 소리지르는 여자를 보고 더 흥분해서 더 격렬하게 박게 되겠지

물론 어디까지나 상상이고 실현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