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공백기 뿌시고 진짜 내가 왜 뽑혔는지 모를만큼 인생의 세번의기회가있다는데 내인생을 바꿀만큼 전문대로 전공심화에 학사같지않은학사로 자격증은 하나도없는 영어점수도없는데

중견 코스닥을 합격했더니 그동안 여친쪽 어른들은 남자가 나이쳐먹도록 일도안하고어쩐다 나의욕이엄청많았고 여친어머니도 날마땅해하지않았는데

고작 중견이라는 회사취업하니까 다 태도가달라지고 여친마저 태도가달라지고 벌써 월급 연봉등 미래저축 이런얘기나온다 진짜 사람이란게 모르겠다 정말 회의감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