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라도 나가서 어떤 일이든 해보자
정말로 생각도 못한 분야에서 적성을 찾을 때도 있대
나랑 너무 안 맞다 싶은 일도 있겠지 그러면 그 일은 이제 그만하고 다른 일 찾으면 돼
나도 4년간 시험 핑계 대면서 방구석에 쳐박혀 있다가
뭐라도 해보자 싶어서 좆소부터 지원해서 영업팀 들어갔는데 잘해서 매출 1위 찍는 상상 해봤어
사회생활하면서 나도 몰랐던 나의 사회적 자아도 발견했고 내가 어떤 일을 잘하는지도 꿈에서 상상 해봤어
지금은 또 다른 직종 프리랜서 하고 있는데 또래보다 훨씬 잘 벌고 잘 살고 있다고 상상해봤어
진짜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다들 포기하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 뭐라도 해보자!! 오늘부터 운동 가즈아
고마워 너도 힘내
그래!!
월요일부터 격려 고맙다
나가서 산책 - dc App
날씨좋은데 산책 하고 와야겠다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건데 상상하면 떨어질 때 아프기만 할텐데 왜 하는거임? - dc App
동기부여
ㅋㅋㅋㅋㅋㅋㅋ진짜 정신병자 네 취업했다는줄알았다 상상만해보자 이지랄이네
남자 백수는 아무리 병신이여도 군필이거나 공익갔다옴예비군감 민방위감 무조건 사회에기여를함한국여자백수 나이젊거나 늙거나 마라탕 탕후루처먹으면서지애비 삥뜯어다가 조선족들 돈벌어주고 페미하면서맨날 한남거리고 사회에기여아무것도없고 오히려마이너스임그리고 출산율도낮고 걍 한녀자체가쓸모없는존재임자궁다적출시키고 남성호르몬주입시켜서 그냥 남자처럼굴리던가 그게이득임 그냥 폐기물임 한녀는 나이먹을수록더욱더 여자도아님 애도못낳는병신 기형아공장임
이게 격려 조언이지 222.232 처럼 욕만 쳐박는게 조언이 아니 암!!
응 좃까
상상을 잘하네
나도 여자랑섹스하는 상상해봤어 키스하면서 질내사정하니깐 기모찌하더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