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에 따라 삶의 질과 인생이바뀐다. 지금 현재 중소기업 현장직과 사무직은 돈도 그렇고 질적으로 매우 떨어진다. 더불어 결혼시장의 인식 주변의 인식까지 따라오는 것은 덤이고 내가 아무리 기술직이라고 외쳐봤자 남이 봤을때는 기능직이라고 혈을 끌끌 찰뿐이다.
향후 현장직은 이대로가다간 사라질 수 밖에 없고 외노자로 득실 거릴 것이다. 법적으로 지켜지지 않은 복지(연차, 주40시간), 바뀌지 않는 윗세대의 마인드, 욕설난무, 남자가 여자보다 힘든일을 해야된다는 사상 이런 모든 콜라보가 이지경까지 만들었다.
난 이걸 누가 그림한장으로 표현해줬으면한다. 정말 나라꼬라지가 예술적이다. 현 20대들 잘들어라. 선택은 본인이하는것이고 후회도 본인이 하는것이다. 굳이 구렁텅이에 들어가는건 진짜 멍청한짓이란걸 찍어보려고도 하지마라. 근데 또 이런말하면 대충 한귀로 흘리고 하는애들있다. 똥을 꼭 찍어봐야하나? 돈이 전부가아니니까 돈 조금 덜받더라도 삶의질을 선택해라 이 좋은세상에 너가 뭔데 부당한 대우를 받고 힘들게 사냐? 가난이 죄라고? 인터넷 세대 곧있을 4차산업 등 수많은 정보가 노출 되어있는 상태인데 핑프마냥 하나도 안알아보고 하는게 병신이지않겠냐? 정신차리고 후회없는 길을 선택해라. 마지막으로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이다. 추억을 잘만들길바란다.
ㄹㅇ 지금 취업하면 손해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부모님일시킴?
ㄴ ㅇㅇ 누가 낳으래? 효도라는 감옥에서 탈출해라. 능력없는 유전자로 낳은것도 부모탓임. 부모탓 하지말라는 것도 가스라이팅 매트릭스 세계임. 빨간약 잡싸바. 손주은도 유전자가 95프로라 말했잖음
진짜 중소기업엔 외국인노동자밖에 없더라...
젊을떄 놀어야함
다가오는 4차산업혁명 전에.. 인구감축이 필수여서;;
짐승같은 노인들만 득실거리는 세상. 중위연령 46세
이거보고 1년 더 놀기로 했다
커리어 꼬여서 망하긴함
척수액까지 빨아먹것네 무습다
다치기라도 해봐라 인생 걍 날리는거임
현실은 좆소만 입사해도 상위 50프론데 좆소입사도 못하고 정신승리하는 백수들이 늘어가는듯 그러다가 이제 외노자들 보다도 쓸모없어지고 도태되는거지
현실은 중소라도 입사한게 백수보단 나아 아무것도쳐안하고 돈도안버는 백수새끼들이 뭐가더나은거야 도대체가 시발 스펙은 ㅈ또없으면서 중견대기업이러고앉아있네 현실에 중견대기업갈놈들은 애초에 걷는길이다름
그래서 쓰니 건보료 얼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