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에 따라 삶의 질과 인생이바뀐다. 지금 현재 중소기업 현장직과 사무직은 돈도 그렇고 질적으로 매우 떨어진다. 더불어 결혼시장의 인식 주변의 인식까지 따라오는 것은 덤이고 내가 아무리 기술직이라고 외쳐봤자 남이 봤을때는 기능직이라고 혈을 끌끌 찰뿐이다. 


향후 현장직은 이대로가다간 사라질 수 밖에 없고 외노자로 득실 거릴 것이다. 법적으로 지켜지지 않은 복지(연차, 주40시간), 바뀌지 않는 윗세대의 마인드, 욕설난무, 남자가 여자보다 힘든일을 해야된다는 사상 이런 모든 콜라보가 이지경까지 만들었다. 


난 이걸 누가 그림한장으로 표현해줬으면한다. 정말 나라꼬라지가 예술적이다. 현 20대들 잘들어라. 선택은 본인이하는것이고 후회도 본인이 하는것이다. 굳이 구렁텅이에 들어가는건 진짜 멍청한짓이란걸 찍어보려고도 하지마라. 근데 또 이런말하면 대충 한귀로 흘리고 하는애들있다. 똥을 꼭 찍어봐야하나? 돈이 전부가아니니까 돈 조금 덜받더라도 삶의질을 선택해라 이 좋은세상에 너가 뭔데 부당한 대우를 받고 힘들게 사냐? 가난이 죄라고? 인터넷 세대 곧있을 4차산업 등 수많은 정보가 노출 되어있는 상태인데 핑프마냥 하나도 안알아보고 하는게 병신이지않겠냐? 정신차리고 후회없는 길을 선택해라. 마지막으로 한번밖에 살 수 없는 인생이다. 추억을 잘만들길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