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로써 참 많은 경험이 있는데, 다른 백수들은 어떤 생각을 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분명 그러게 준비해서 좋은 곳 가지, 와 ㅈ소가면 진짜 ㅈ되구나 등등.. 하겠지? 내가 이런 경험을 공유 해드리고자 하는 이유는 기업을 선별하는 기준보다, '나보다 더한사람도 있었구나' 라고 위안 삼으시며 자기계발을 꾸준히 하여 대기업에 합격해서 성공하셨으면 좋겠다 싶어서다. 왜냐하면 백수로 지내는건 도태된게 아닌데 중소기업 취업한 직원들이이 더 이상하고 도태된 사람들이 많음


이런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곳 또한 유일하게 ㅈ소기업임. 이런 경험이 본인의 커리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친다고는 말씀드릴 순 없지만 분명한 것은 어떤일이든 헤쳐나갈 수 있는 자신감과 더욱 더 열심히하고자 하는 의욕을 일으킬 수도 있고.. 세상은 넓다라는 것도 배우실 수 있을거다. 특히 요즘 백수들이 어린나이에도 취업에 대한 고민과 열정이 많다는 것이 느껴지고 저도 그런점은 많이 배우고 있다. 여러분 중소기업에 가기는 싫다보다는 중소기업이라도 가서 한번 배워보자는 마음으로 입사를 하면 조금이나마 마음이 열릴지도 모르겠음. 어차피 어린나이라서 상관없잖아라고 할 수 있는데 나는 25에 입사해서 7년이란 시간을 보냈지만 후회도 하지만 그래도 배운 것도 많다고 생각함


백수들아 본인에게 관대해지셈 본인을 너무 나무라지 마시란 말임. 오늘 늦잠 잤으면 내일 일찍 일어나면 되고, 이번 자격시험에 떨어졌다면 다음 시험에 붙으면 된다. 나도 백수인 입장이지만 함께 힘내서 다같이 꼭 취업에 성공하고,되어주자고 화이팅!!

※어쩌다보니 주렁주렁 글을 쓰다보니 쟁점이 조금 뒤죽박죽인데.. 응원차 써드리는 글이라고 생각하고 봐주라 ...ㅋㅋㅋ 취업하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