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구석에만 박혀있다 용기내서 머리 자르러
그것도 브랜드 미용실 예약 하고 갔는데
와 ㅅㅂ 들어가자마자 한녀 특유의 표독스런 표정으로
인사도 안해주고 3초 째려보고 예약했냐고 물어보더라
나도 모르게 거기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도망칠뻔 했다
용기내서 한 행동이 더 큰 상처로 돌아왔다
그것도 브랜드 미용실 예약 하고 갔는데
와 ㅅㅂ 들어가자마자 한녀 특유의 표독스런 표정으로
인사도 안해주고 3초 째려보고 예약했냐고 물어보더라
나도 모르게 거기서 안녕히계세요 하고 도망칠뻔 했다
용기내서 한 행동이 더 큰 상처로 돌아왔다
째려보기
너무해
기죽지마 너 잘못한거 없어 간호가다가 그런 씨발년들있음
토닥토닥... 맛간것들 있다... ㅡㅡ;;
개역겹네 ㄹㅇ
장사할 기본이 안되어잇노ㅋㅋㅋ째려보기ㅋㅋㅋㅋ
싸가지 없네
악플쓰자
그냥 집근처 남자 전용에서 자르지 ㅋㅋ
그냥 니가 안꾸미고 가서 그렇지 나도 막말로 미용실 운영하는데 배리나 마냥 개뚱녀 냄새나는 년이 오면은 나도 표정 썪지ㅋㅋ
서비스 마인드 ㅈ도 없는 나라
초면부터 그러는거면 인성문제인듯
ㅠㅠㅠ
미용사가 원래 일진들 전용 직업임 문신비율도 개높고
진심 서비스직이면서 손님한테 인사도 안하는 인간들은 뭔지 모르겠더라 내가 들어가면서 먼저 인사해도 대답도 안해 난 미용실에 가면 자꾸 말 시키는 게 싫어서 그냥 내가 머리 자른지 꽤 됐어.
한평ㅋㅋ - dc App
내가 이래서 자영업하는 새끼들을 좋게 안본다
으이그 바보야,, 미용사도 대가리 든 거 없이 기만 쎈 애들이 태반인데 뭐하러 기죽어서 어버버 거리냐. 너가 최고야
한녀들 특유의 표독스런 표정 나도 많이 봄 죽탱이 갈기고싶음
미용실 스텝들 중에 싸가지 없는년들 개많음 나도 어렸을때 그런년들 있었을때 니같았는데 이제는 나한테 그랬다간 똑같이 하거나 참았다가 리뷰 테러함 반드시 응징함
뭐 지가 혼자 상상하고 쫄아서 나왔노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