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 자신도 없고 사회생활 할 자신이 없다

살아갈 자신도 없고

사는게 지친다

크게 바라는거 없어도

집 회사 반복 먹고 사는데 만족하려고 해도

그 마저도 힘듬

안되더라

누군가의 말처럼

죽어야할 이유를 넘어서는 살아갈 이유가

없다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밖에.

안락사좀 국가에서 허용해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