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켜야할 애가 아냐

그 모든 말이 거짓인가요?

내가 너무 순진했나요..

난 당신을 믿었었는데...


만약 백수가 영원하면 취업자들은 뭐지?

취업자들은 무엇을해도 괜찮다면

그 규칙이란 건 뭐가 기준이야.....


백수들의 영혼을 괴롭히는것?


회사에선 항상 날 뽑는다고 말해도 결국에는 불합격 메일만 오네요

백수 생활은 4년쨰....... 날 너무 힘들게 해요....... 엄마 아빠.... 공부하면 내가 취업할 수 있다고

거짓말을 했어.. 난 너무 순진했어... 나는 어떻게 하면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