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익숙하지는 않은데

백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백수가 생기게 되는지

우리는 왜 백수가 되는지


세상이 왜이리 불공평한지 나는 이해가 안감

한남더힐 같은 사는 부자들 보면

맨날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니고 부를 과시하고 돈도 펑펑쓰고 있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은 왜 목적도 없이 뱅뱅 도는건지 모르겠음.

백수로써의 정체성이 나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우리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는건지


정말 나는 궁금함.


백수도 취업만 하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지 않음?

근데 무시하고 핍박하고 있다니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누구도 모르는게 아니냐..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