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야기를 하는게 익숙하지는 않은데
백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왜 백수가 생기게 되는지
우리는 왜 백수가 되는지
세상이 왜이리 불공평한지 나는 이해가 안감
한남더힐 같은 사는 부자들 보면
맨날 명품으로 치장하고 다니고 부를 과시하고 돈도 펑펑쓰고 있는데
우리같은 사람들은 왜 목적도 없이 뱅뱅 도는건지 모르겠음.
백수로써의 정체성이 나의 버팀목이 되고 있는건지
아니면 우리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있는건지
정말 나는 궁금함.
백수도 취업만 하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지 않음?
근데 무시하고 핍박하고 있다니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누구도 모르는게 아니냐.. 생각됨
우크라이나로 가면 고민해결
그냥 단순함 한국에서 현재 돈많은사람들은 과거부터 부가있는사람들이 대부분임 그부모가 자식을 가르치고 재생산되는거 좋은교육 좋은가치관 아예다른사람으로생활함 돈있는 백수는 그냥 재밋게 살아가는사람이고 돈없는백수는 그런거임 성욕에의해서 떡치다가 혹은 부모의이기심 자기만족을위해서 생겨난존재 그리고 세뇌당해서 남들을위해서 노예처람살다가 죽는존재 누군가는 좆같이힘들일해야사회가 위에말한 부자들이편하게삼
ㅜㅜ
단순히 봐서 필요하지 않거나, 필요한 걸 증명 못하는 거 아님? 이 세상이 돌아가는데 필요한 인원은 필요한 만큼 채워져있어서, 필요하지 않은 인원들은 잉여인간으로써 살아가는 거 아닐까.
걍 세상은 원래 불공평한 건데, 공평하다고 세뇌당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근데 시스템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원을 만들 수 있는 시스템을 제대로 구비하지 못했기 때문에 많은 수의 사람들이 백수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나도 화가 나긴 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원을 만들지 못한 근본적인 원인은, 그렇게 필요없는 일을 하더라도 돈을 받는 사람들이
길게 글을 썼는데 딱히 의미는 없는 것 같네... 인생이 좀 힘든 것 같긴 하다. ㄹㅇ로... 걍 그만 쓸게...
일 안해도 되면 안해도 되는데 뭔 걱정을 사서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