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들아


너네들 열심히 뛰다니면 취업 될 줄 알지?


망설이지말고 뛰어봤자 우리 같은 저학력자 도태된 백수들한테는 눈길조차 안줄거야


지금 사회는 금수저랑 엄친아들의 일생은 순조롭게 추진되어 대한민국에서 편하게 잘 지낼 수 있지만


이미 취업문을 낙방한 우리로써는 이 격차를 뛰어 넘을 수가 없어


그리고 백수 경험 1년이라도 있는거 면접관들이 엄청 안좋게 본다?


나도 1년 그냥 셨는데 이게 발목잡혀서 지금까지 백수질 하고 있어..


포기하고....... 체념해 그래야 마음의 평안과 행복이 가득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