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부터 쓰면 동 트면 자고 낮 늦게 일어나서 구직사이트 좀 들여다보고 밥 먹고 씻고 다시 눕고 허송세월 보내고있다 취업이 안되서 공백이 몇년됬는데 면접때 뭐했냐고 물으면 할말이 없다
나랑 내동생 둘다 백수~ㅜㅜ
만점자리 답은 부모님 간병인 대신 병간호했다고 해라 100점만점에 가산점99점이다
합격후에 거짓말 들키면 뒷감당 어떻게 할려고?
나 콜센터 알바하다가 스트레스받구 계속 백수 ㅠㅠ
나도 30대백수 친구들 결혼식 청접장 오면 겁난다
이쁘면 누가 데려가기라도 하는데
지금이라도 아직 설거지론 모르는 모쏠공대남 물어서 결혼해라
설거지론 모를 정도면 시사는 커녕 인터넷을 안하는 수준 아님?
취집
한국여자는 의무도 안지는데 도대체 어떻게 백수얌??
결혼전에는 아빠 등에 빨대꼽고 살거고 결혼후에는 남편 등에 빨대꼽고 살고 싶어ㅓ
스웨디시 취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