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갤에 군부심 부리는 사람들 있어서 이상한 애들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사건사고들을 보니 진짜 군대에서는 목숨이 오가는 힘든 직업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
군대에서의 헌신과 노고는 앞으로 사회생활할때 보답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하지만 전역했는데도 백수로 남아 있는 사람 한남백붕이은 뭐냐? 군필 백수들은 정말 답답해.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쳤다면, 이제는 사회에 나와서도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음?
군대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지 않아?
군대에서 배운 규율과 책임감을 사회에서도 발휘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놀면서 일 안하고 백수갤 오는거얌??
물론 요즘 취업 ㅈㄴ 안되는거 알아 하지만 그걸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백수로 지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워. 노력하면 길이 있고, 지원 프로그램도 많잖아 요즘에는. 그냥 편한 길만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묻고 싶네 진짜 ㅋㅋ
군대에서 스스로 나라를 지킨것처럼 취준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서 취업을 꼭 하길 바래 여기서 군부심 부리지 말고 알것냐 ㅋㅋ
너 설마 커뮤 찐따들이 "요즘 군대가 군대냐" 이런 개드립치는걸 진짜로 믿은건 아니겠지??
아오 전구마렵네
진짜 한남들 한심함
군대 안 갔다왔으면 이력서 쓸 것도 없는 남자들 다 쳐모임ㅋㅋㅋㅋㅋ
진짜 한심한 남자들임 결혼도 못하고 도태될듯
ㄱㅊ 어차피 30년만 지나도 국가 대가리는 남자가 장악할거라서 전부 계산하게 되있음
병사들 기강 해이도 기강 해이인데 인간 말종같은 부사관 장교들 너무 많아 - dc App
누가 군대보다 힘든곳 가라고 면상에 좆 들이밀고 협박함?
요즘 군대 많이 좋아진건 맞는데 아직도 폭언 욕설 갑질 정치질 등등 엄청 심해... 약한 구타(뒤통수 때리기, 밀치기, 툭툭치기 같은거) 아직도 조금 있고 소리 지르거나 개쌍욕은 아직도 많이 하고 패드립치는 애들도 실제로 몇 봤다 - dc App
내 인생 가장 최악의 시기가 공익 훈련소 1달이였음 28일만 버티고 나가는게 얼마나 감사한일인지 훈련소 첫날에 바로 느낌 근데 그 28일도 ㅈㄴ게 길게 느껴졌음
인생최대업적 한국에서 보지 달고 나온 것 빼고 아무것도 없는 빡통년이 백갤에서 훈수두노ㅋㅋㅋㅋ
내가 왜 그래야 하지 ㅋ 무임승차하는 한녀도 한트럭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