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갤에 군부심 부리는 사람들 있어서 이상한 애들이구나 생각을 했는데


이번에 사건사고들을 보니 진짜 군대에서는 목숨이 오가는 힘든 직업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 


군대에서의 헌신과 노고는 앞으로 사회생활할때 보답해야 마땅하다고 본다.


하지만 전역했는데도 백수로 남아 있는 사람 한남백붕이은 뭐냐? 군필 백수들은 정말 답답해. 


나라를 위해 젊음을 바쳤다면, 이제는 사회에 나와서도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음?


군대에서의 경험을 발판 삼아 뭔가 생산적인 일을 해야 하지 않아? 


군대에서 배운 규율과 책임감을 사회에서도 발휘해야 하는 것 아니냐?? 왜 놀면서 일 안하고 백수갤 오는거얌??


물론 요즘 취업 ㅈㄴ 안되는거 알아 하지만 그걸 핑계로 아무것도 하지 않고 백수로 지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워.  노력하면 길이 있고, 지원 프로그램도 많잖아 요즘에는. 그냥 편한 길만 찾고 있는 건 아닌지 묻고 싶네 진짜 ㅋㅋ


군대에서 스스로 나라를 지킨것처럼 취준에도 스스로의 힘으로 일어서서 취업을 꼭 하길 바래 여기서 군부심 부리지 말고 알것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