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틱장애로 인해서 초등학교때부터 고등학교 쭈욱 왕따 


군대는 어찌어찌 행정병으로 복무하면서 잘 채우나했는데 도저히 안되겠어서... 현역복무부적합 심의 통해서 공익으로 보직변경..


90년생 현재 35살 그나마 틱 많이 좋아지고 사장님이 좋으신 분이라 편의점 오후 하면서 보냄.. 


자격증 한개 도 없음.. 어머니랑 둘이 살고 아버지는 일찍 돌아가심...


어머니 연세 64세 모아둔 돈 자체도 없고 암것도 없음 전세집은 꿈도 못꿈 한달에 140만원 벌면서 일하고있음


선천적으로 신장 간이 좋지않아서 당뇨까지 가지고 있음....


아이큐도 90이하로 나옴... 군대에서도 꼴통소리 들음... 남들 다 딴 다는 운전면허조차도 4번 도전했는데 돈 다날림


운동신경도 없고 멸치에 키도 173임 거기다 탈모까지있는데도 진짜 지금사장님 없으면 돈도 못벌듯


공장 가라고 추천해주는 사람 있는데 공장가서 험난한 분위기 견디기 힘들고 일머리 없고  얼타는게 좀 심하다보니...


한 번 생산직 갔다가 3일 나가고 관둠...


이 정도 아니라 그냥 나태하게 사는 정도의 사람이면 진짜 백수갤러리에 글 올리지마셈..


친구도 진짜 하나도없고 친척 들이랑 이미 연락 다 끊김.. 어머니 돌아가시고나면 정말 어찌해야 할지 상상이 안간다...


죽지못해서 사는 삶인데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