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더 빠르게 변하고 그거에 맞춰서 대비해야하는데 속도가 너무 빨라 힘든거갇다
앞으로 사라질 직업, 유망한 업종, 어떤 기술을 배워야 살아남을 수 있을까, 자기계발, 재테크 등 미래를 대비해 계속 머리를 굴려보지만 돈의가치, 기술의 변화 모든게 불안하기만하지.
4년전 부동산, 주식, 코인 붐이오고 현금의 가치가 확 떨어졌을때 모두 느꼈겠지만 적금 따박따박 부지런하게 살아봤자 절대 탈출못한다는 생각 해보셨을거다.
따라잡기는 커녕 점점 더 멀어지고 뒤쳐지는 기분임. 격차는 이미 엄청나게 벌어졌고 부가 부를 늘리며 더 벌어지.
그냥 적당히 포기하고 현실과 타협하며 개인의 소소한삶, 행복을 찾는게 지금 젊은세대의 답이라고봄 나 하나 인생 책임지는것도 벅찬데 2세는 절대 불가능하고. 물론 능력있고 안정된 삶이 보장되면 자연스럽게 생각이 들겠지. 그냥 지금 상황이 한달벌어서 한달생계비로 나가는데,, 미래에 대해 그나마 희망이 있다면 안락사 허용으로 질병에 걸리기전 내가 선택해서 삶을 마감하는거다. 하지만 편안하고 인간존엄을 지키는 죽음 또한 돈있는 자들의 선택사항지?
나 뿐만 아니라 모든 백수들은 너무 혼란스러울거 이해합니다. 아직 사회에 나오기 직전인데 회사채용, 업계방향 이런게 기존과 다르게 흘러가니 채용 트렌드파악부터 자격증, 인턴, 해외경험, 기본적인 테크지식등 스펙을 쌓거나 시험을 준비하지만 나이는 계속 먹어가고, 모든 시스템이 바뀌고있는 와중에 적응하려 노력하고 지치고… 포기하고… 암담하긴하지만 미래생각하지말고 현재를 즐기자
애초에 대한민국의 미래는없음 아 있네 인구사라지는거
ㅇㅇ 백수로 지내는게 최고다
혼자 사는것도 나쁘지 않은듯
일하지말자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