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듯한 직장이 아니여도, 사회적인 시선이 좋지 못한 직업을 가졌다 하더라도 그 사람이 낙오자, 도태되었다고 생각하지 않음.
매일매일 힘들게 몸으로 일하고 땀흘리며 살아간다는 것은 사회구성원으로서 톱니바퀴를 잘 굴리고 있다는 증거거든.
목수의 망치와 판사의 망치는 같습니다. 각자의 위치해서 주어진 일을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내가 하는 일이 무엇이든 사회에 필요한 일이고, 그렇기에 가치있습니다.
낙오자, 도태된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일을 하는거라고 생각함. 아이들에게 경쟁과 성공만을 강요하는 교육때문인지 몰라도 일정수준의 직업을 가지지 못하면 망한 인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주변에 정말 많습니다. 눈을 낮추라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도 해야지 그래야 좀더 건설적인 인간이 될수 있고 사회도 그러할 테니까.부디 사회나 주변인이 바라는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자신을 너무 미워하지 말자
ㅇㅇ 당연한 결과다
놀고 싶어서 노는게 아니잫ㄴ아
낙오자 도태자 프레임 씌우는 사람들 어이없음
보통 그런 프레임 씌우는 사람들은 지들이 제일 못났음
목수의 망치와 판사의 망치는 가치가 달라
낙오자 도태자 떠드는 애들도 조만간이다 ㅋㅋㅋㅋ ㅂㅅ들
하지만 판사의망치와 목수의망치는 가치와 영향력이 다른걸?
목수의 망치와 판사의 망치는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직장인이랑 비교해서 평균치를 봤을땐 도태된게 맞긴함 근데 직장다니는애들중에도 맨밑바닥 깔아주면서 벌레취급받으며 하루살이마냥 연명하는 애들도 있고 능력은 웬만한 직장인들이랑 비교해도 출중한데 나태해서 백수인 애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