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답이 없다. 사람 개개인에 성격,능력에 대해 1도 고려 안하고 오직 자신의 관점으로만 세상을 보고
매스컴에 자극적 제목에 이끌려서 악플쓰고 도파민 충족하러오는 어중간한 정신병자들
대학 졸업하고 일 한번 안하고 수년을 보낸 애들은 낙오자가 맞겠지
하지만 취업도 해보고 알바도 해본 사람들이 일을 그만두고 집구석에 박혀서 사회와 단절되는게 정말로 그사람들만에 문제일까?
사회탓 하지 말라고? 사회탓만 하는 애들이 병신인건 맞지
근데 3d직종에서 종사해본 내가 느낀 바로는 왜 2030세대가 한 직장에서 정착하지 못하고 오래 못버티는지 알 것 같다.
댓글들에도 이런댓글들이 있다 나때는 더힘들었다. 요즘애들은 정신력이 썩어있다 나태하다 너넨 낙오자다 등등
난 좋은 대학에 나오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3d직종에서 종사 했었던것이고 그리고 느낀건 이곳은 사람이 발전은 고사하고 뇌가 퇴화 되는것 같다는걸 느끼게 된다.
업무때문에? 아니다. 인간관계 때문이다. 신입이 들어오면 수습기간이라는게 존재한다 그 기간동안 신입들에게 업무를 알려주고 추후 정직원이되는기간까지 적응을 하게 만들어줘야한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못하다. 3년 5년차 같은 동나이대에 꼰대들과 댓글들에도 보이는 영포티 꼰대들 파티다. 신입들에게 제대로된 일을 가르켜주는 사수들은 극소수이며 그 소속된 공간에서
역겨운 정치질과 인격모독의 현장이 시작된다. 진짜 존나 유치한 초중딩정도의 지능수준밖에 안되는 인간들을 자주 봤다. 일반화 하는것이 아니다. 적어도 내가 다녀본 직장들에선 자주 봤다. 중견 대기업 둘다 다녀봤다.
그렇게 인간들에게 질려서 퇴사하고 다른직종을 알아보기위해 기술을 배우려 폴리텍이나 산업 연수원등에 지원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사람 사는데 운이라는것도 존재하더라
지금이야 백신이 개뿔도 의미없다는건 지능이있으면 알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퇴사하고 기술을 배우기위해 지원했던곳들에선 그당시 사회분위기가 미접종자들을 무슨 감염자 범죄자등으로 몰아갔다.
난 당시 미접종자였고 다수의 사람들앞에서 왜 미접종했냐는 소리를 듣고 이해안간다는 반응으로 조리돌림을 당했다.
그리고 미접종자이기때문에 다음기회에 다시다녀보는걸 추천한다해서 결국 배우지도 못하고 나오게되었다.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돈은 벌어야하니 다시 싫어도 할수있는건 없으니 다시 처음했던 직종에 지원하게되었다
하지만 퇴사하고 생긴 공백기는 쉬었음이라는 단어가아닌 말그대로 사회에선 공백기로 작용하여 나에게 취업에 불리하게 작용하게되었다.
그렇게 결국 면접에서 떨어짐을 반복하게되었고 백수가된지 3년이 되었다. 나도 이렇게 살기싫다. 내자신이 개병신같다 나같은 사람들이 분명 있을것이다.
비아냥되지마라 본인들이 더잘안다. 사는게 그냥 ㅈ같다는걸 살자생각을 하루에도 수십번한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는지 ㅈ같다 그냥 이글이 푸념이라 생각할수있다.
맞다. 푸념도 맞다 그리고 근본적으로 하고싶은말은 이나라 인간들은 사람에 대한 존중이라는게 존나게 없다는것이다. 기본 예절을 모른다 선넘는것과 유쾌한걸 구분하지 못하는
인간들이 과반수다. 상대방이 싫어하는 행동은 하지좀 말아라 본인들이 똑같이 당하면 기분 나빠할거면서 대체 왜 병신같은짓을 반복하는것인지 진지하게 궁금하다.
그리고 자존감 낮은 인간들이 많다는건 댓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느꼇다.
니들인생을 살아라 남한테 훈수두지말고 어줍잖은 자존감 챙긴답시고 남까내리지말고 ㅈㄴ게 병신같다.
맞는말개추
ㄹㅇ 맞느말임
대인관계를 잘하는것도 기술이지 잘 좀 해 봐 걍 웃고 넘어갈 일도 발끈하지 않는지
사람 좋은 척하면 스트레스 받는 환경이 재현되고 또 받게 되던데. 결과는 수명단축
남의 인생에 훈수를 두진 않지만, 도태된 개체들 보면서 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사회가 더 혹독하게 도태시켜야 한다 생각은 한다. 짐승들 세계에서도 나약하고 늙으면 도태되는데, 인간도 결국 본성은 짐승. 다만 권력의 기준이 힘이 아니라 물질이나 사회적 지위에서 비롯된다는 점에서만 다르다고 생각. 고로 결론은 돈없이 늙었거나 능력 없어서 노예마냥 쓰다 버려지는 인간들을 사회적으로 왜 배려해줘야 하는지 진짜 모르겠으며, 각자 생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것만이 답이라 본다. 물론 이 의견이 불편하게 느껴지고 이해가 안 되는 사람들도 여럿 있겠지만, 적어도 본인은 이렇게 생각한다.
맞다
한국사회가 신입에게 적응기간을 못주는건 맞는거같음 그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얼타거나 부족한 모습보이면 폐급딱지 붙이고 조리돌림하고.. 걍 답이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