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 없이 자연스럽게 눈이 떠진다. 보통 10시쯤 일어난다.
간단하게 아침을 먹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컴퓨터 킨다.
딱히 하는일이 없으니 인터넷 서핑, 게임, 영화 감상 등으로 시간을 보낸다.
가끔은 근처 카페에 가서 책을 읽거나 만화를 그리기도 함..
경제적인 불안감과 미래에 대한 걱정이 항상 머리속에 상기된다. 하지만 그만큼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인듯..
올해까지 비자가 만료되니 빨리 고향으로 가고 싶다.. 여긴 사람 사는 곳이 아니다..
청나라시기에 볼모로 끌려온 소현세자 느낌이 지금 딱 나 인듯 심양(瀋陽)은 양꼬치가 맛잇다 이게 끝
양꼬치 먹으면 질릴듯 ㅋㅋ
유흥가 멋잇노
왜 거기로 끌려갔냐 ㅋㅋㅋㅋㅋㅋ
조선족이냐 - dc App
심양 교환학생때 좋앗지
북한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