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아 뻔뻔하게 쉬고 있는게 뭐가 잘한거라고 자꾸 여기 백수갤에 와서 위로를 받는가? 대부분의 청년들은 치열하게 살고있다.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건설현장이던. 살기 쉬운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다 참고 하는 것이지. 여기 백수갤에 오는 시간낭비 하지말고 백붕이들은 힘든상황에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청년들을 본받아라 사회에 불평불만하면서 자발적 실업을 택한 청년들이 자각을 하게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