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가 바뀌었는데도 그저 공부해서 대학가서 대기업 취업하면 그만이라는 안일한 생각들이 깨지면서 나타나는 현상들입니다. 청년들이 사회탓을 하는게 아니라 정말로 한국 사회가 저런 청년들을 만들어내는 시스템이 맞습니다.
사실 낙오자는 취업부터가 아니라 학교에서부터 만들어지죠. 상대평가 시스템에서는 1등부터 꼴등까지 순서대로 순위가 매겨집니다. 이 과정에서는 극심한 경쟁이 필수이고 공부가 전부라는 이상한 망상덕에 경쟁이 더 심화됩니다. 당연히 부모들의 입김으로 아이들은 하기싫은 공부를 더 빡세게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문제는 이 과정이 낙오자를 펑펑 만들어 낸다는 거죠. 한 문제차이로 등급이 바뀌고 대학이 바뀝니다. 이 부분이 낙오자를 만들어냅니다.
공부해서 전문직이나 대기업에 취업하는 것은 소수라는 것을 아셔야합니다. 황금 티켓증후근 이라고도 합니다. 가질 수 있는 것은 적게 정해져있는데 다수의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기위해 발악하는거죠. 여기에서 탈락한 사람들은 전부 낙오자가 되는거고요.
왜 한국 사회는 상대평가라는 시험제도를 선택하여 아이들을 순서매김을 하는가.
왜 대학들이 서열화가 돼있는가.
왜 대기업 전문직만을 고집하는가.
불편하지만 우리가 대답해야만하는 물음들입니다.
로봇양산해서 더늘어남
교육열을올려야 엘리트들도 먹고살지
이새기가 돌대가리새끼인게 니가 이미 낙오자 낙인찍고 기준을 말하는구만 ㅋㅋㅋㅋㅋ그냥 한국사회가병신이고 너도 병신새끼라 노동자들 낙오자라 칭하는구만 이걸 인지못하고있네
돌대가리는 너 아니냐 작성자는 현상을 말하고 있는데 얘가 안말하면 그런 개념이나 인식이 없는게 되기라도 함?
븅신새끼냐 그게 뭔 현상이냐 글내용에 이미 낙오자를 만들어냅니다 라고하는데 낙오자인지 아닌지는 누가정하는데 병신아 ㅋㅋㅋ 이새끼가 이미 낙오자라고생각하는거지
세상이. 미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