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젤 문제는 노동직을 하대하는 것이다.


공부를 못하고 관심도 업는데 대부분 듣보잡대학에라도 가 대졸자가 된다. 우리나라 무슨 돈좀있는것들은 재단만들고 대학을 만든다. 진짜 대학정리도 시급하다. 독일처럼 직업학교에서 인재양성이 시급하다.


다들 대졸자 타이틀 달고 나오니 다들 일도 싑고 연봉도 쎄고 이름있는 곳에 가고 싶고. 노동현장엔 사람이 업다. 외국인 근로자가 일자리를 뺏는게 아니라 그사람들이 업으면 일할 사람이 업다.


우리나라 가족특성상 독립은 결혼해서 나가면 독립할까 대부분 부모랑 같이 사는것도 문제다. 제발 집을 나서라. 사회현실 그만 애기하고 당신이 바뀌지 않으면 사회도 바뀌지 않는다. 구인앱에 들어가면 알바자리도 수두룩하다. 근데 한국사람 구하기 힘들다. 식당가면 외국인이 왜 있겠나. 그들은 힘들어도 계속 일한다. 절실하니까. 벌어야하니까. 나도 자영업자지만 외국인이 일한다.


한국인과 일하는게 소통도 잘되니 젤 좋지만 구하기가 힘들고 조금만 힘들면 온갖 핑계로 결근하고 문자로 계좌보내고 그만둘께요. 일한거 입금해달라는 문자가 끝이다. 지금 당장 맘에 들지않더라도 돈이 작더라도 힘이 들더라도 출근할수 있는곳을 가봤으면 한다. 매일 휴대폰과 게임으로 당신들의 청춘을 늪으로 빠뜨리지말고.20대는 정말 찰나의 순간이다. 당장 햇빛이라도 쐬러 나서보자. 당신이 변화해야 이 세상도 아주 조금씩은 변화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