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는 좆소충따리라고 놀림받는데


여기새끼들은 돈 1원도 못버는 식충이들이잖아

여기와서 백수 버러지새끼들 욕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나보다 못한 새끼들이라고 생각하면 우월감도 느껴져서 기분 좋음


여기새끼들이 좆소충이라고 욕해봐야

여긴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버러지라고 생각을 하니

이새끼들 긁혔구나라는 생각만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