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너무 싫어서 졸업하자마자 노가다만 했는데
몸쓰는 일은 리스크가 너무 큼
몸이 언제 고장날지 모르고 무슨 사고가 생겨서 언제 다치게 될지 모름
근데 그때가 되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음 그저 무경력 무스펙에 나이만 먹고 몸까지 병신인 새기가 한명 있을뿐임
나도 노가다 한지 3년만에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이제 오래 걷는 일은 못함
몸쓰는 일은 리스크가 너무 큼
몸이 언제 고장날지 모르고 무슨 사고가 생겨서 언제 다치게 될지 모름
근데 그때가 되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음 그저 무경력 무스펙에 나이만 먹고 몸까지 병신인 새기가 한명 있을뿐임
나도 노가다 한지 3년만에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이제 오래 걷는 일은 못함
맞음 그래서 노가다 하게되더라도 평생 이걸로 밥벌어먹고 산다는 마인드로 하지말고 다음 스텝 생각해두고 일해야됨
나도 한때 노가다했었는데 진짜 기공들 여기저기 안아픈사람이 한명도 없는거보고 오래할일은 못된다 싶었음..
통계에도 육체노동자 수명이 훨 짧게 나옴.. 게다가 야외에서 하는 일이 대부분이라 자외선 직빵으로 맞아서 나이보다 더 늙어보이는 문제도 있고
20대때 노가다에 빠지면 안되는 이유임 그때는 일도 간단하고 할만하고 돈도 잘 벌린다고 생각하는데 몸이 다치는 순간 ㄹㅇ 아무것도 할 수 있는게 없는 인간이 되버림
난 30대 때 왼쪽어깨 박살 나서 산재 받으니 40대 할수있는일이 없다
쿠팡 허브 몇 달 안 됐는데 벌써 무릎이 예전 같지가 않아
20대 혈기왕성할때 같이 노가다하는50 60대 아재들 일느리다 답답하다 처다보며 욕하다 체력떨어지고 나이먹으니 이제 이해가 가냐??
일당 20만온 2명할거 일당 13만온으로3명이서 널널하게 쉬어가면서 하는게 현명한거다 돈몇푼에 몸상한다
그땐그냥 뒤져야지 뭐 별수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