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너무 싫어서 졸업하자마자 노가다만 했는데

몸쓰는 일은 리스크가 너무 큼

몸이 언제 고장날지 모르고 무슨 사고가 생겨서 언제 다치게 될지 모름

근데 그때가 되면 아무도 책임져주지 않음 그저 무경력 무스펙에 나이만 먹고 몸까지 병신인 새기가 한명 있을뿐임

나도 노가다 한지 3년만에 다리에 염증이 생겨서 이제 오래 걷는 일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