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농사든 노가다든 뭐든 다 해보면 좋음

사람 대하는방법 체력도 길러져서 나중에 빡센 일을 해도 오히려 더 쉽다고 느끼고 취업 후에도 만족하게 될거임

공장을 다니던 알바를 하던 30인 미만 좆소에 가든

다녀보고 만족하면 쭉 다니면 됨

다른 사람 신경 쓸 거 없음 그냥 그 돈 받고 그 일 만족하면 쭈욱 다니는거고

아니면 때려치울생각으로 다른 진로 도전하기 전 일 다니면서 최종 합격 될 때까지 지내는거임

거기서도 마음에 안 들면 또 반복하면 됨

본인 만족 할만한 일 찾을 때 까지 계속…

기술이 필요한 직종이라면 경력 쌓을 겸 어려운 곳 부터 면접 다 보고

그래도 안 되면 제일 바닥에 들어가서 지내도 된다고 봄

대기업 갈 생각이라면 무조건 최소 1년은 버티고 이직 준비하셈

그리고 그때 동안 월급 루팡 할 생각하지말고 배울 수 있을 만큼 다 배우셈

그러다보면 그 기회를 잡고 더 나은 복지와 월급 만족도를 느끼며

어깨도 좀 피고 다닐 수 있을거임

아 참고로 난 31살 백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