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살 지금껏 알바 말고 일 해본적이 없음.
부모님이 사주신 수도권 아파트에 혼자
살면서 부모님 월세랑 이자소득 이런거 해서 한
천만원 조금 안되게 나오시는거중이 매달 100-150
정도 받아서 생활비 쓰면서 살고 있음. 그렇게 방구석에
서 부모님 등골 뽑아먹으며 벌레처럼 살다가 너무
외로우면 쿠팡 상하차 한번씩 나가서 사람들 사능거
구경도 좀 하고, 구팡 플렉스 한번씩 나가서 드라이브
하고 그렇게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