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밥때 엄마한테 스팸구워달라고 했는데 안구워주고 취직잔소리하길래 홧김에 밥상 엎었다그대로 가출했다가 지금 동네 놀이터에서 시간때우고있는데 밤이라 센치해서 그런지 엄마한테 사과하고 싶어졌다화해 어떻게 해야하냐?
그대로 다리에서 뛰어내려서 보험금 주는거
밥상을 엎었으니 일이 굉장히 커진거지 살살 들어가서 무릎꿇고 사과하는게 최선일듯
본인 경험 조언해준다 쓴이하고 똑같은 상황이었음 내일 아침에 같이 밥먹으면 풀림 - dc App
윗댓중 2번째가 그나마 나아보인다 사과나 처해라
엄마한테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니가 내일 아침식사랑 설거지 해라
회피하고싶으면 자살해야지
자살해 병신아
죽으면될걸 - dc App
먹고싶었으면 너가구워먹으면되잖아 나이30처먹고 밥도엄마가해줘야됨? - dc App
정신차려 이새키야 예전이였으면 나이30에 애들커갈 나이다 - dc App
돈벌어와서 용돈주면 화회됨
집에 스팸 살 돈 있으면 혼자 구워먹으면 되지 - dc App
개패고 싶노 진짜
한강이나 가서 자살 ㄱㄱ
아빠 힘내세요~~ 노래불러드려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