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나이 29살누구에게도 피해를끼치지않고 로아라는게임으로 월세와 식비를 내고있다

부모님 손 하나도빌리지않고 나 혼자 어찌저찌 독립에성공
물론 돈을 모을수는없다 월세와 식비내는것만으로도 간당하기에
가끔 친구들은 나에게 요즘도 노냐 아직도 그렇게사냐
이런말들을 듣는순간만큼은 내가 한없이 작아지고 죄인이 된듯한기분
나는 피해끼친것도없는데 왜 나쁜사람이 되어가는거같지?
내인생을 책임져줄것도아니면서
나는 정말 나쁜사람인건가? 백수인것만으로도 죄가되나?
누구는 이렇게 살고싶은줄아나?
나를 이렇게 만든 세상이 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