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것도 있겠지만 격차가 덜해서인듯
학교에 다니면 뭐 교복 위에 겉옷,들고다니는 핸드폰 이정도는 차이날 구도 있어도 크게 드라마틱하진 않고 어쨋든 모두가 같은 틀 안에서 살아서
차이가 덜해보이는데 사회 나오는 순간 모든게 다 자율인 대신 그 자유도만큼 자본과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차이를 더 크게 체감함
최근 올라온 금수저 념글도 그런 맥락에서 해석 가능
학교에 다니면 뭐 교복 위에 겉옷,들고다니는 핸드폰 이정도는 차이날 구도 있어도 크게 드라마틱하진 않고 어쨋든 모두가 같은 틀 안에서 살아서
차이가 덜해보이는데 사회 나오는 순간 모든게 다 자율인 대신 그 자유도만큼 자본과 여러가지 요인들로 인해서 차이를 더 크게 체감함
최근 올라온 금수저 념글도 그런 맥락에서 해석 가능
ㅇㅈ
부자되고싶다
성인되고가 인맥이나 이런거 차이가 훨 큼
학교 다닐 때도 난 격차를 느낌
초중학교는 ㅇㅈ 고등학교는 ㅈ같음
학교도 일반 사립으로 따로 나뉘잖아 걍 아무것도 모르는 애기때가 최고임
사립 다니는 애들 안 마주치고 지들끼리만 있잖아..논리가 안맞노
인생이 잘 안풀리면 과거가 그립고, 잘풀리면 현재가 즐거워
현재가 아무리 즐거워도 과거가 그리울 수 있지 사람은 누구나 늙고 청춘은 지나가니까
단순히 돈이나 직업적인 성공만으로 행복의 기준을 제시하는 건 행복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라 장담함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과거가 불행할 수 밖에 없음 젊음을 담보로 공부에 투자한 것이기 때문에
그냥 젊어서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