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중소기업가서 죽어라 몸 부서지게 일해봤자
어차피 결혼도 못하고 그렇다고 비전도 없고 돈도 안되고
평생 일만 하다가 뒤지는 걸 아니까 요즘 젊은애들 좋은 직장 아니면 걍 백수로 살아버리는 거임
옛날에야 공장가도 결혼도 하고 뭐라도 되었지만 요즘 젊은애들은 미리 결말을 다 알고 일함
어차피 결혼도 못하고 그렇다고 비전도 없고 돈도 안되고
평생 일만 하다가 뒤지는 걸 아니까 요즘 젊은애들 좋은 직장 아니면 걍 백수로 살아버리는 거임
옛날에야 공장가도 결혼도 하고 뭐라도 되었지만 요즘 젊은애들은 미리 결말을 다 알고 일함
희망이 없으니 그렇지 똑똑한거지 근데도 애새끼까는 새끼들보면 뭔 생각인지 싶다 나중에 자식한테 안 맞아죽으면 다행
안그래도 부모자식 세대들간에 갈등이 극에 다른 시대임
돈 모아서 뭐 할 거 아니면 미래가 없지 비전이
그냥 애는 안낳는게 현명
몸이힘들면 정신이라도 편해야하는데 몸과 정신이 같이 힘들어버리니 어중간한 정상인은 버티질못한다
소득 최상위권 남녀 혼인율은 20년 전과 비교해도 별 변화없음 그리고 부자들은 혼인율 93% 이상임. 다 무능한 공장이나 좃소 출신이니까 결혼 못하는 거지 해도 이혼이 다반사고 ㅋㅋ 근데 돈 없으면 결혼 안 하는 게 승자
솔직히 좆소나 공장가서 뼈빠지게 일한다고 해도 희망도 없어서 굳이 해야되나 싶고 별로 의미도 없어 할생각이 안들어 그냥
상사들 성격 찌질한 거랑 인생 ㅎㅌㅊ인 거 보면 그게 내 미래 같아서 ㅈㅅ하고 싶어지더라
전기설비직 이런거는 희망 걸어볼만하다 단순사무직,생산직 등 직무가 ㅈ같으면 중소가서 희망도 없지
이딴 생각하니까 백수라도 ㅄ 소리 듣는거임.
이딴 생각하니까 백수라도 ㅄ 소리 듣는거임. 사람이 자기 손으로 자기를 먹여살릴 수 있는게 중요한거다 다 떠나서, 자기가 자신의 책임자이자 보호자가 되어야해. 월급이 적다? 적지, 그래도 자기가 번 200만원이라도 있으면 그걸로 주도적으로 치킨이라도 눈치안보고 먹을 수 있다. 치킨 한 마리가 무슨 의미냐 싶지만, 이런 기본적인 의식주에서부터 눈치를 봐야하고 비굴해지면 그게 망하는 지름길임. 미래가 없다? 다 필요없음. 본인이 본인 인생의 책임자이자 보호자가 되려면, 본인이 본인 입에 들어갈 음식은 구할 수 있어야한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