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남자인데
머갈 나쁘고
그냥 별 생각없고 귀찬음 심하고, 분야 정해서 파기도 귀찮고
그러면 군대가야한다
내가 그런데 나이떄매 못가 십알
약간 짐승,동물처럼 살거든
먹고 누워잇으면서 밖에 안나가도
고기가튼반찬 몇회주어지면
지금 벌써 횟수로 몇년인지 셀수도 없이 뻐겨도 괜찬슴;
나도 내가 신기함..움직이지도 않고 걍 살아지는게
군대가고 싶단 생각 자주함.
그곳의 일과가 재밋고 좋은 기억이엇슴. 움직이고 땀흘리고
밥도 먹고 담배도 피우고
뭔가 흘러가는 일들이 있고 사람들도 있고
물론 줫같은 게 뭐냐면 시키는 데로 해야하는 거임.
이건 진짜 개줫같은건 맞는데 그래도
그런게 있어서 또 해방감,자유의 소중함이 부각되어지고
그런 하루를 만끽할 수가 있게되고, 휴일이 지복하게되고
장점도 있다
이런 놈들은 나라에서 상을 주고 당장 직업군인으로 데려가야한다. 국가평균 올리는건 세금납부말고도 군대복무도 있다.
참군인 마인드노
이런 애들 GP GOP로 보내야되는데
간부 나이제한 있지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