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벅지 절반정도 오는 청치마입은 20대 초중반 여자옆에 앉아서 곁눈질로 다리부분 쳐다보고 30분간 있었는데 너무 꼴리더라
다리털 하나없이 적당히 뽀얀 다리 ㅅㅂ

그리고 치마자락 다리 사이로 보이는 검은부분

오는 내내 물건이 커져서 텐트쳐져 있었는데
대놓고 보니까 여자가 눈치채고 한숨을 쉬더니
등에 매고있던 작은 가방을 풀어서 무릎위에 올려놓더라
그러고나서 대신 파란티 입은 가슴부분 쳐다보니까

내 얼굴 노려보더니 바로 벨눌러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더라

내리면서 날 쪼아봤는데 신고당할까봐 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