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느껴짐
처음엔 열등감 느낀다는 사실 자체를 인정못했는데
이젠 알겠음
내가 남들 다 보는 드라마나 예능 재미없다면서 안보던 이유는
순간 순간 묘하게 긁히고 느껴지는 열등감 때문이었다는걸.
sns안하는 이유도, 연락처 줄이는 이유도 똑같음
못난 내 현재 모습을 남한테 전시하고 싶지 않고
혹시라도 연락오는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나아가서 남들이 잘 사는 모습을 보고 비참해지기 싫어서 sns를 안했던거임
웃긴건
그렇게 점점 스스로를 고립시키고 나서도 디시질은 함
정상임. 연예인새끼들 출연료 광고료 몇억씩 받아챙기면서 방송나와서 힐링한답시고 돈지랄하니 일반인 입장에선 당연히 좆같지
나는 면상 팔리는 직업이 그닥 안부럽던데.돈이야뭐 사는데 그렇께까지 필요한지도 모르겟고. 결국 욕구로 나아가는이들많고 그러다 늙으면 그런모습 보이는것도 고통이고 정병수순이던데. 사사건건 다 물고 늘어지는 기자,여론들 하나하나 다상대해야하고..ㅅㅂ;저끼만 햇는데도 줘가틈이 느꺼지네
몸피는것도아니고 면상팔라면 자기홍보되서 오히려 개꿀아니노?병신임?ㅋㅋㅋㅋ
나도 완정 동의함 얼굴 팔리는게 곧 몸 팔리는거 이상임 왜 창녀가 몸은 팔지만 벗방 bj는 안하겠음 얼굴팔리는게 더 고통인게 이해가 간다
그리고 속이항상 깔깔 깔 웃고있는 그런상태모습임. 공인들 10명중10명이 다그런상태임. 미친상태로 계속 웃는고통 속에잇슴
어...? 이거 완전 나 잖...
그러면 불행포르노 위주로 봐라 결혼지옥, 고딩엄빠, 새로고침... 그야말로 지옥 그자체를 사는 부부들을 볼 수 있음
정신병으로 향하는 지름길, 알콜중독같은것
ㅆㅂ 나랑 개똑같네 걱정마라 너같은 애들 수두룩함. 특히 남자중에선 쉽진 않겠지만 그냥 너에게만 집중해라
맞아 연애 프로그램 못보는것도 열등감이었어.....
열등감을 느끼면서 보는게 더무서움 ㅋㅋ
sns 해봤자 외모 안되면 의미없고, 연락 자체도 자기가 잘나가거나 성공한거 아니면 딱히 만나서 할얘기도 없음
ㄹㅇ 스카이캐슬 이런거 열등감 좆됨 한국인데 같은 세상에 사는거같지않아서
드라마를 볼 마음의 여유가 없음 다 뜬구름 잡는 얘기라서
sns 안하는 애들은 원래 커뮤에 찌듬ㅋㅋ
MBTI가 뭐임?